[포토] 8년간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인분 먹은 中남성

입력 2015-05-28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미러)

8년간 여자화장실에 몰래 드나들면서 엽기적인 행동을 벌인 남성 이야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동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대변을 먹기 위해 여자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이 남성은 배가 고플 때면 이 같은 행동을 벌였고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 쇼핑몰 안전요원은 “올해 초부터 그가 여자화장실을 드나들었다”며 “보통 8~10시 사이에 왔고 오후 3시쯤에도 다시 찾아왔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 그는 8년간 여러 지역의 여자화장실을 돌아다니며 이 같은 행동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15,000
    • -3.94%
    • 이더리움
    • 2,656,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5.87%
    • 리플
    • 1,775
    • -1.83%
    • 솔라나
    • 105,300
    • -4.45%
    • 에이다
    • 293
    • -6.9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5.08%
    • 체인링크
    • 12,180
    • -1.93%
    • 샌드박스
    • 87.5
    • -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