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정부 화재' 아들 구한 엄마 숨져... 인터넷에 추모글 이어져

입력 2015-01-26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의정부 화재사고로 생사가 갈린 어린 모자의 사연에 인터넷 세상은 온종일 마음 아파했다. 불길에서 아이를 구하고 자신은 전신 화상을 입은 채 사경을 헤매다 숨진 나미경씨. 나씨의 시신은 25일 발인하고 마지막 길을 떠났으나 고인이 보여준 모성의 위대함은 깊은 울림을 낳았다. 어린 모자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 추모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한 포털사이트의 관련 기사 댓글난을 갈무리한 것.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21,000
    • -1.2%
    • 이더리움
    • 2,715,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366,600
    • -11.41%
    • 리플
    • 1,807
    • +0.22%
    • 솔라나
    • 108,300
    • -3.56%
    • 에이다
    • 309
    • -3.13%
    • 트론
    • 496
    • -0.2%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2%
    • 체인링크
    • 12,330
    • -1.99%
    • 샌드박스
    • 92.0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