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레버쿠젠과 2018년까지 계약 연장

입력 2014-12-22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분데스리가 브라운슈바이크에서 뛰고 있는 류승우(21)가 레버쿠젠과 계약을 2018년까지 연장했다.

레버쿠젠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승우와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21일(한국시간) 밝혔다. 또 현재 2부리그 브라운슈바이크로 임대된 류승우의 임대 기간 역시 6개월로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류승우는 지난해 12월 제주에 입단한 직후 레버쿠젠으로 1년 임대돼 바로 독일로 진출했다. K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었으나 완전 이적으로 독일 무대에서 계속해서 활약하게 됐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번 교체 투입되는 데 그친 류승우는 출전 기회를 더 많이 잡고자 8월부터 연말까지 브라운슈바이크(2부리그)로 임대됐다. 3일 VfR 알렌과의 2부리그 경기에서 독일 무대 데뷔골을 터뜨리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84,000
    • -2.49%
    • 이더리움
    • 2,69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67,900
    • -0.7%
    • 리플
    • 1,792
    • +0.06%
    • 솔라나
    • 106,000
    • -2.57%
    • 에이다
    • 297
    • -4.81%
    • 트론
    • 496
    • +1.22%
    • 스텔라루멘
    • 31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70
    • -4.1%
    • 체인링크
    • 12,290
    • -0.16%
    • 샌드박스
    • 87.9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