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피제이메탈 지분 64% 매각

입력 2010-12-14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은 계열사인 피제이메탈 지분 64.6%(1403만3749주) 전량에 대한 매각 계약을 200억원 규모로 풍전비철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제이메탈은 대한전선 계열사인 알덱스가 지난 6월 탈산제사업을 담당하는 피제이메탈로 인적분할을 단행하면서 분할된 신설법인이다.

피제이메탈은 지난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재상장 심의에 통과해 13일부터 코스닥시장에서 주식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피제이메탈 지분 매각으로 올해 약 1조500억원 규모의 재무개선 실적을 올렸다”며 “현재 진행중인 시흥공장 부지 및 남부터미널 부지 매각도 빠른 시일 내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제이메탈은 지난 3분기에 매출액 342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당기순이익 9억5000만원을 올렸다. 올해 초에는 포스코에 탈산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663,000
    • -1.47%
    • 이더리움
    • 4,85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2.89%
    • 리플
    • 3,040
    • -3.49%
    • 솔라나
    • 208,600
    • -3.16%
    • 에이다
    • 578
    • -4.93%
    • 트론
    • 456
    • +2.7%
    • 스텔라루멘
    • 333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20
    • -2.21%
    • 체인링크
    • 20,130
    • -3.36%
    • 샌드박스
    • 174
    • -6.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