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욕설 파문' 당일에 올라온 나경원 냉면 셀카 '논란'

입력 2018-05-23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출처=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비서가 중학생에게 막말과 폭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나경원 의원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냉면 셀카'로 비난을 받고 있다.

21일 나경원 의원은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좋아하는 냉면을 먹으러 방문한 남대문 부원면옥! 오늘같이 날씨 좋은 날엔 심심한 평양냉면이 딱! 여러분도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냉면을 먹으면서 셀카를 찍는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은 나경원 의원의 비서가 중학생을 상대로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난 날이었다. 해당 이슈가 불거지자 나경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의원실 직원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과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런 와중에 같은 날 '냉면 셀카'가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나경원 의원의 처신이 적절치 못했다며 비판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나경원 의원실 측은 "인스타그램 냉면셀카는 나 의원이 비서 논란을 보고받기 전에 올린 것으로, 페이스북 사과글보다 몇시간 앞서 게재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5,000
    • +0.15%
    • 이더리움
    • 3,153,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1.08%
    • 리플
    • 2,029
    • -1.98%
    • 솔라나
    • 125,700
    • -1.1%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06%
    • 체인링크
    • 14,130
    • -0.56%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