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2정일선ㆍ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입력 2016-04-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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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2정일선ㆍ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권력층의 ‘갑질’을 신고 받는 시민단체 차원의 콜센터가 운영됩니다. 11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권력층의 도덕적 해이에서 오는 비윤리적 행태를 막고자 24시간 갑질 피해 신고 콜센터 운영한고 밝혔는데요. 신고가 들어오면 내용을 검토해 법률 지원으로 피해 구제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총선 이후 새로 구성될 20대 국회에서 ‘갑질피해보호법’(가칭) 제정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피해 사례를 모아 분석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편 이 단체는 앞서 갑질 논란을 빚은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과 정우현 미스터피자(MPK그룹) 회장, 정일선 현대BNG스틸 사장을 폭행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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