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음주단속 기준 0.05→0.03% 강화할까요?”…경찰, 규제강화 의견수렴

입력 2016-03-22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딸 암매장 30대 아버지 “친모가 죽였다… 나는 몰랐다”

애플 ‘아이폰SE’ 공개… 16GB 46만원·64GB 57만원선

진중권 “김종인 비례대표 2번, 선거 참패해도 자신은 살아남겠다는 것”

‘태풍의 핵’ 유승민 공천, 오늘 결론…자진사퇴 할까?



[카드뉴스] “음주단속 기준 0.05→0.03% 강화할까요?”…경찰, 규제강화 의견수렴

음주운전, 잠재적 살인행위로 불릴 정도로 위험하죠. 경찰이 음주운전 처벌강화 여론을 받아들여 의견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2일 경찰은 단속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를 0.03%로 강화하는 내용을 담아 조만간 국민 의견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 1개월간 국민 1000명(운전자 700명, 비운전자 300명)에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과거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 강화 필요성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적은 있으나,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며 설문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8,000
    • -0.76%
    • 이더리움
    • 3,37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81%
    • 리플
    • 2,129
    • -2.02%
    • 솔라나
    • 139,900
    • -2.3%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99%
    • 체인링크
    • 15,260
    • -2.18%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