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명훈, 서울시향 떠난다 "한 사람의 거짓말 때문에..."

입력 2015-12-2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롯데월드 병신년 이벤트~ 이름에 '병·신'있으면 자유이용권 할인

크리스마스날 회사 단합대회 갔다가... 지리산에서 사망한 40대

잠자는 이통사 멤버십 포인트, 올해 가기 전 쓰세요

2016 해맞이 축제… 부산·제주·정동진·호미곶 어디로 갈까?



[카드뉴스] 정명훈, 서울시향 떠난다 "한 사람의 거짓말 때문에..."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결국 서울시향을 떠납니다. 서울시향은 29일 정 감독이 편지를 통해 사임의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감독은 편지에서 "서울시향이 10년동안 이룬 업적을 축하한다"며 "이 업적이 한 사람의 거짓말로 무색하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습니다. 정 감독의 사임 결정은 부인 구모씨의 경찰 입건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구씨는 박현정 전 대표의 사퇴를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8,000
    • -0.76%
    • 이더리움
    • 3,376,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81%
    • 리플
    • 2,129
    • -2.02%
    • 솔라나
    • 139,900
    • -2.3%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99%
    • 체인링크
    • 15,260
    • -2.18%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