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세법시행령 개정 ] 신성장·원천기술에 탄소중립 추가…고임금 근로자 근로장려금 배제 일반 연구개발(R&D)보다 높은 세액공제율이 적용되는 신성장·원천기술에 수소 저장기술 등 탄소중립 분야 19개 기술이 추가된다. 기획재정부는 6일 발표한 ‘2021년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서 현행 12개인 신성장·원천기술 범위에 탄소중립 분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적용 기술은 235개에서 260개로 25개 늘어난다. 신성장·원천기술에 대해선 R&D 투자 시 중소기업 30~40%, 중견·대기업 20~30%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된다. 일반 R&D에 대한 공제율은 중소기업이 25%, 중견기업은 8~15%, 대기업은 2022-01-06 15:00 서울 상속주택, 2년간 종부세 적용 주택수서 제외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상속주택을 상속개시일로부터 2~3년간 과세 기준이 되는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한다. 종부세 비과세 대상 주택에 어린이집용 주택 등을 추가하고, 일반 누진세율 등이 적용되는 법인에 사회적기업, 종중 주택 등이 포함된다. 기획재정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세법에서 위임된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해 종합부동산세법 등 21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개정안은 다음 달 중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정부 2022-01-06 15:00 [ 신기술의 향연 'CES 2022' ] CES 혁신상 수상기업 5곳 중 1곳은 ‘K-벤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올해 열린 ‘CES 2022’에서 국내 벤처·창업기업 74개사가 CES 혁신상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고 10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박람회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지능형 가전 가구(스마트 홈), 모바일 기기 등 27개 부문에서 총 404개사, 574개 제품이 선정됐다. 혁신상을 받은 국내기업 제품은 173개(30.1%)로, 한 기업이 두 개 이상의 제품에 혁신상을 받은 경우도 있어, 기업 기준으로 89개사(22.0%)가 혁신상을 2022-01-10 12:00 SK지오센트릭, 울산에 年 6만 톤 규모 ‘재생PP 공장’ 짓는다 SK지오센트릭션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2’에서 미국의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와 울산에 폴리프로필렌(PP) 폐플라스틱 재활용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내용의 주요 조건합의서(HOA)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과 강동훈 SK지오센트릭 그린비즈 추진 그룹장을 비롯해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의 마크 오트워스 CEO가 참석했다. 양사는 앞으로 울산에 아시아 최초의 재생PP 공장을 만들 계획이다. 올해 안에 착공해 2024년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 공장에서는 2022-01-10 10:48 韓기업 'CES 2022' 혁신상 139개 휩쓸어…역대 최다 세계 최대 가전ㆍ IT전시회 'CES 2022'에서 한국의 139개 기술과 제품이 혁신상을 받았다. 역대 최다 수상기록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0일 발표한 ‘CES 2022를 통해 본 코로나 공존시대 혁신 트렌드’ 보고서를 보면 우리 기업은 전체 CES 혁신상의 22.3%(139개)를 수상하며 선전했다. 이는 101개를 수상했던 2020년과 2021년 기록을 뛰어넘은 역대 최다 규모다. 올해 CES에 한국 기업은 역대 최대인 416개가 참가했다. 특히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혁신상을 받은 한국 기업 제품은 전체 33개 2022-01-10 09:52 [ 정권 따라 춤추는 경제정책 ]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모두가 ‘피눈물’ 임금부담에 고용 줄여 ‘나홀로 사장’ 주당 15시간 미만 초단기 알바 늘어 정부는 단기·공공일자리 확대 급급 서울시 도봉구와 강북구에서 치킨과 떡볶이집을 각각 운영하던 허모 씨(35)는 올해 상반기 두 개의 매장을 모두 접었다. 개업 4년 만이다. 최저임금 인상 부담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업 제한까지 겹친 결과다. 주휴수당이 부담돼 시간을 쪼개 아르바이트 직원을 구해 꾸려봤지만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자 3명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모두 내보내고 홀로 장사를 했다. 상황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허 씨는 “가게를 시작할 때 권리금이 2022-01-03 05:00 “脫원전에 찬밥” 원전 인재 꿈꾸던 청년의 울분 원자력학과 입학 5년새 35% 줄어 카이스트 학부 신입생 4분의 1 ‘뚝’ 학과 이름 바꾸고 통폐합된 경우도 “태양광, 풍력 등이 거론되지만, 현실적 대안은 원자력뿐이다.”(2009년 12월,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 경상북도 울주군 신고리 3, 4호기 건설 현장에서) “원전 중심의 발전 정책을 폐기하고 탈핵 시대로 가겠다.” (2017년 6월, 문재인 대통령, 국내 첫 상업용 원전인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산업의 핵심인 국가 에너지 정책은 정권 기조에 따라 널뛰듯 춤을 췄다. 이명박 정부 당시 중동 정책에 무게를 2022-01-03 05:00 “李 ‘기본시리즈’ 선거용에 불과… 尹 ‘청년 LTV 완화’ 국민주택 이해 부족한 듯” 대선 후보들의 선심성 공약에 대해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선거용”이라고 평가절하했다. 김 교수는 “기본시리즈 문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용 정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민주당 내에서도 반대가 많았고, 동의를 별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 후보의 핵심 경제정책은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이다. 김 교수는 “경제정책이라 함은 재원 자체가 순환해야 하고, 복지는 지속 가능해야 한다”면서 “본인 임기 때만 하고 재정이 파탄 나면 2022-01-03 05:00 [ 2022년 달라지는 제도 ] 반도체·배터리·백신 세제지원 강화…청년희망적금 출시 내년부터 반도체·배터리·백신 3대 분야 국가전략기술 관련 연구개발·시설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이 강화된다. 국내 및 해외 주식 매매 시 소수단위 거래가 허용되고, 총급여 3600만 원 이하 청년에게 납입액 2~4%를 저축장려금으로 지급하는 '청년희망적금'도 1분기에 출시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31일 발간한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의 금융·재정·조세 분야 정책을 보면, 정부는 3대 분야 국가전략기술 관련 세제 지원을 기존의 일반, 신성장 원천기술의 2단계 구조에서 국가전략기술 단계를 추가로 신설하고, 세액공제율을 우 2021-12-31 10:00 데이터 안심 거래·활용 규정 시행 내년부터 데이터를 안심하고 거래·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데이터 보호규정이 시행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그동안 데이터를 보호할 법적 기반이 미비해 가치가 있는 데이터가 원활하게 이용·유통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내년 4월부터 데이터 보호규정이 시행돼 거래목적의 데이터를 부정하게 취득·사용하는 행위를 규율할 수 있게 됐고, 민사·행정적 구제도 가능하다. 또 내년 6월 8일부터 유명인의 초상과 성명 등이 지닌 재산적인 가치를 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유명인의 초 2021-12-31 10:00 [2022년 달라지는 제도] '반도체·배터리·백신' R&D·시설투자 세액공제율 우대 적용 내년부터 반도체·배터리·백신 등 3대 분야 국가전략기술 관련 연구개발(R&D)·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다른 기술보다 우대돼 적용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경제 정상화 정책과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 대한 민생지원 정책을 분야별로 제시했다. 세제·금융 분야를 보면, 정부는 3대 분야 국가전략기술 관련 세제 지원을 기존의 일반, 신성장 원천기술의 2단계 구조에서 국가전략기술 단계를 추가로 신설하고 2021-12-31 10:00 [ 코로나가 키운 소비 양극화 ] '도'아니면 '모'…명품 아니면 중저가만 팔리는 'K소비 양극화' 니치마켓이 설자리를 잃고 있다. 고가와 저가, 명품과 중저가 제품 사이의 틈새시장으로 자리매김해온 매스티지 브랜드는 ‘K자형 소비 양극화’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코로나19가 국내 경제를 덮친 지 2년, K자형 소비 양극화는 갈수록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 백화점 매출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데다 중저가 브랜드의 대명사인 SPA의 실적도 크게 늘었다. 여기에 무신사, 에이블리 등 온라인으로 무장한 중저가 유통채널도 매월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백 2021-12-26 17:00 명품도 온라인 시대…'머스티잇ㆍ발란ㆍ트렌비' 성장 온라인 명품 플랫폼이 최근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1020세대들의 명품 구매 선호, 적극적인 마케팅 등이 맞물리면서 거래액 신기록을 계속 갈아치우고 있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은 성장세를 유지하고자 오프라인 시장에도 뛰어든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머스트잇은 지난달 누적 거래액 9000억 원을 돌파했다.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 건수는 260만 건을 넘었다. 발란은 지난달 월간 기준 역대 최고치인 572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총 거래액(512억 원)을 훌쩍 넘긴 것이다. 트렌비는 3배 이상 급증한 5 2021-12-26 16:00 "100만원 패딩을 반값에" 新명품 트렌드 '저가 컬래버' 직장인 최다예(29)씨는 지난주 평일 저녁 동료들과 연말 모임을 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뷔페에 들렀지만, 진입에 실패했다. 뷔페는 물론 호텔 내부 식당 전부 만석이었던 탓이다. 최다예 씨는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기분 좀 내려고 호텔 뷔페를 간 건데 만석이었다"라면서 "인근 광화문 개인 식당들은 한산했지만 가고 싶지 않아서 근처 가격대가 좀 있는 레스토랑을 겨우 들어갔다"고 했다. 연말 소비 성수기를 맞이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이래 K자형 소비 양극화가 극심해지면서 업종별 희비가 극명하다. K자형 양극 2021-12-26 13:14 [ 게임체인저 된 P2E ] P2E의 등장…게임 산업 판 바뀔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돈을 버는 상상이 현실이 됐다. NFT(대체불가능토큰)를 통해 게임사가 소유하고 있던 아이템을 유저들이 직접 실물경제에 연동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일명 P2E(Play to Earn) 게임이 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새로운 장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국내 업체 중에서 P2E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곳은 위메이드다. 위메이드는 올해 8월 전 세계 170여 개국, 12개 언어로 글로벌 시장에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4’를 정식 출시했다. 국내 버전과 다르게 2021-12-27 05:00 ‘돈 버는 게임’ P2E, 어떻게 버나…채굴부터 메타버스까지 P2E(Play to Earn)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이다. 게임 캐릭터를 수집ㆍ육성하거나 아이템을 캐내 이를 코인으로 교환할 수도 있고, 게임을 하며 전투에서 승리한 보상으로 받은 코인을 현금화할 수도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돈을 벌기도 가능해졌다. 이처럼 다양한 방식의 수익 구조가 일찌감치 형성된 가운데, 게임 산업의 미래 먹거리로서 P2E 모델이 자리 잡을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P2E 게임 수익구조는 NFT(대체불가능토큰)와의 결합이다. N 2021-12-27 05:00 P2E, “새로운 사업구조 vs. 사행성 조장”…업계ㆍ당국 의견 갈려 P2E(Play to Earn) 게임이 현실에 등장하자 규제 관련 문제도 함께 대두하고 있다. 당국은 P2E 게임이 사행성을 조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규제를 앞서 마련해둔 상태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단순히 사행성 여부로 이를 판단해선 안 된다는 견해다. P2E 게임이 신산업과 강하게 연결돼 있고, 향후 산업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규제 관련 논의를 하루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현행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게임산업법) 제32조에 따르면 게임을 통해 획득한 유ㆍ무형 결과물을 환전하거나 환전 알선하는 2021-12-27 05:00 191192193194195196197198199200 많이 본 뉴스 01 유럽시장 공략 속도 내는 K푸드…식품업계 CEO들 파리 총출동 02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11%↑ 03 속보 국제유가, 혼조⋯WTI 2.22%↑ 04 단독 감사원, 5대 정책금융기관 녹색금융 실태 점검…790조 기후금융 검증 본격화 05 추미애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경기도 "국가직 전환 뜻대로 소방재원 책임져달라" 06 단독 삼성 갤럭시 공급정보 미리 알고 가족에 전달…엠씨넥스 부사장 재판행 07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08 [내일날씨] 전국 곳곳 가을비…서울 아침 11도 ‘선선한 출근길’ 09 오키나와→대만…초강력 태풍 '참피' 경로, 현재 위치는? 10 서울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추가 적발…입시 부정행위 확산에 관리 허점 논란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삼전·하닉 무너진 한 달…소재·장비주는 40% 뛰었다[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①]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AI 거품론에 주가 흔들려도…글로벌 반도체 증설 경쟁은 ‘현재진행형’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②] '신창훈 체제' VIG파트너스…1조 규모 6호 블라인드펀드 '시동' 20년 키운 ‘일렉스’에 578억 쏜 우리산업…김정우 승계 ‘화룡점정’ 찍나?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458,000 +0.77% 이더리움 3,235,000 +1.28% 비트코인 캐시 374,900 +3.76% 리플 1,754 +2.21% 솔라나 141,100 +2.62% 에이다 293 +0.69% 트론 445 -0.89% 스텔라루멘 238 +1.28% 비트코인에스브이 23,480 +0.34% 체인링크 16,050 +1.39% 샌드박스 79.2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0 A Allora 유통량 89% D-22 C Capricorn 유통량 53% D-3 S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