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스페셜리포트 [ 중대재해법…건설현장에선 ] 중대재해법 공포에 건설현장 일시 동면…“처벌 1호 피하고 보자” 설연휴 최대한 늘리고 작업 최소화 안전교육 강화 등 사고 예방 온힘 중소 건설사는 "여력 없다" 속앓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번 주까지 쭉 쉬기로 했어요. 언제, 어떤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니 위험 요인을 원천 차단하는 거죠. 공사 기간이 늘어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1호 처벌 대상이 될 순 없으니까요.” 2일 기자가 찾은 서울 강서구 일대 건설현장은 적막감이 맴돌았다. 지난달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동시에 일찌감치 설 연휴에 들어가면서 필수 인력을 제외한 근로자 대부분 출근하지 않았다. 삼표산업이 석재 채취장 붕괴 2022-02-02 17:00 삼성전자 ‘5대 안전규정’ 의무화…중대재해법 대응 차원 5대 안전 규정 관련한 사내 공지 발표 '보행 중 스마트폰 금지' 의무화 사업장 방문객도 대상 포함 중대재해법 시행 후 안전 원칙 강화 삼성전자가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5대 안전 규정을 의무화했다. 보행 중 스마트폰, 무단횡단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지난달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이 시행된 상황에서 기본적인 안전 원칙을 세우기 위한 취지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5대 안전 규정'을 공식적으로 시행한다는 내용의 사내 공지를 발표했다. 5대 안전 규정엔 △보 2022-02-02 13:32 강한수 건설노조 노동안전보건위원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건안법 제정 서둘러야” 일용직 중심 고용구조·불법 하도급 건설현장 구조적 문제 바로잡아야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선 중대재해처벌법을 넘어서 건설안전특별법까지 제정돼야만 합니다. 중대재해 발생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 등을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달 27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법 시행 이틀 뒤인 지난달 29일 경기 양주시 은현면 삼표산업 양주사업소에서 석재 발파를 위해 구멍을 뚫던 중 토사가 붕괴했다. 이 사고로 장비에 탑승해 작업 중인 3명이 매몰됐으며, 이 중 2명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결국 삼표산업이 중대재해법 1호 처벌 대상이 될 것으로 2022-02-03 05:00 [ 연준 머니무브 교훈 ] 바이든·파월 속박한 글로벌 금융위기 악몽, ‘고압경제’ 오판으로 이어져 금융위기 이후 트라우마가 고압경제 추진으로 이어져 예상 뛰어넘는 인플레에 바이든·파월 정책 기조 비판 커져 “2008년과 지금 경제 실상 다른 데 인플레 위험 과소평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고압경제(High Pressure Economy)’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고압경제는 다소의 경기 과열이나 인플레이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재정 투입과 완화적인 통화정책 가속 페달을 계속 밟는 것을 뜻한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도 마찬가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2022-01-30 06:00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위기 전야’ 07년의 교훈 풍부한 유동성에 맹목적 투자 15년 전과 현재 비슷한 구도 글로벌 주가 3년간 66% 상승…정크본드 발행 20년래 최대 신흥국 이미 동요 시작 새해 글로벌 시장은 평소 이상의 신경과민증을 나타냈다. 연초부터 세계 증시가 오르락내리락한 상황은 도취와 불안이라는 투자심리의 양극단을 보였다. 이를 연출한 것이 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였으며 지금 구도는 ‘위기 전야’의 2007년 1월과 매우 흡사하다고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진단했다. 15년 전 1월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 시장 칼럼에 상징적인 일러 2022-01-30 06:00 [ 증시 ‘패닉 셀링’ ] 코스피 어디까지 추락하나, 지금이라도 발빼야 하나 한국투자증권 김대준 연구원은 28일 “지금 시장에서 이탈할 경우, 연초 진입을 가정하면 두 자리 (-) 수익률이 확정된다. 동시에 단기 반등 타이밍도 놓칠 수 있다”면서 “반면 시장에서 기다림을 유지할 경우, 주가 변동성엔 그대로 노출되나 회복 초기부터 상당 부분 수익률을 만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일 코스피는 종가(2,614.49포인트) 기준으로 작년 7월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했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 급락에 놀란 투자자들은 증시 이탈과 잔류 중 어느 것 2022-01-28 07:21 코스피 붕괴에 작년 IPO 대어도 ‘악소리’…줄줄이 신저가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해 큰 인기를 끌었던 IPO(기업공개) 대어들이 코스피지수 붕괴에 줄줄이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작년에 상장한 기업들은 이달 17일부터 코스피지수 2900선 붕괴가 시작되면서 신저가 랠리를 시작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너지솔루션에 앞서 최대규모의 청약 증거금을 끌어모았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전날 신저가 12만6000원을 기록했다. 이달 20일 기록했던 신저가를 13만 원 아래로 갈아치웠다. 지난해 상장일 종가 15만4500원 대비 17% 하락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10일부터 연일 신저가를 2022-01-28 07:00 코스피 고꾸라지자...배당 늘려 주주 관리 나선 기업들 실적 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실적과 엇갈린 주가 흐름에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배당 확대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치며 주주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다. 27일 전자감독원 금융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LG이노텍은 보통주 1주당 3000원의 결산 배당을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709억9352만1000원이다. 전년도(주당 700원)에 이어 배당 성향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지난해 거둔 사상 최대 실적이 배당 확대를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이노텍은 연간 매출액 14조9456억 원, 영업이익 1조2642 2022-01-27 16:42 [ 코스피도 코스닥도…금융시장 패닉 ] 코스피, 언제 꽃피나?...올해 들어 시총 187兆 증발 코스피가 1월 초부터 연일 약세를 기록하며 17거래일 만에 시가총액이 187조 원 이상 증발했다. 올해 들어 각종 메크로 변수가 잇따라 발생하며 코스피 약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가에선 추세적인 반등 기간을 다가오는 봄 이후로 전망한 목소리가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6%(71.61포인트) 떨어진 2720.39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마지막 장이었던 지난달 30일(2977.65) 대비 257.26포인트 급감한 수치다. 김세헌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가 미국 2022-01-25 17:35 국내외 증시 ‘패닉’…코스피 2700선 위협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전 세계 금융 시장이 ‘패닉(공황)’에 빠졌다. 미국 증시가 롤러코스터 같은 흐름을 보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코스피지수가 2700선이 위협받는 등 맥없이 무너졌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1.61포인트(2.56%) 떨어진 2720.39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25.96포인트(2.84%) 내린 889.44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2703.99까지 밀려났다. 올 들어 2900선(17일), 2800선(24일)을 차례로 내준 뒤 지지력을 잃어가는 모습이다 2022-01-25 16:00 “2700선 간신히 지켰다” 코스피 2720선에서 마감...코스닥은 900 붕괴 이날 코스피 지수는 2700선을 간신히 지키며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은 10개월 만에 900 아래로 추락하며 장을 마쳤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1.61포인트(2.56%) 떨어진 2720.39로 마감했다. 개인이 5875억 원을 사들였지만, 외인과 기관이 각각 4713억 원, 1713억 원을 팔아치우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시가총액 50위권 내 상위종목은 모두 떨어졌다. HMM(-6.93%), 카카오페이(-6.14%), 삼성SDI(-5.87%), SK이노베이션(-5.25%) 등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장중 2022-01-25 15:42 [ 5대 금융지주 회장 설맞이 인터뷰 ] “올해 리스크, 가계부채보다 코로나19·美 통화정책” 5대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 3명이 올해 금융업의 가장 큰 리스크로 급증한 가계부채 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국면 장기화와 미국 통화정책을 꼽았다. 코로나19 불확실성 속에 미국 통화 정책 정상화에 따른 국내 금리 상승이 겹치면 금융 부실이 커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투데이가 24일 KB·신한·우리·하나·NH농협 5대 금융지주 회장을 상대로 새해맞이 설문조사 및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이들은 가계부채도 리스크지만 그보다 코로나19와 미국 통화정책을 더 큰 금융업의 위험 요소로 판단했다. 윤종규 KB 2022-01-24 19:00 “빅테크 경쟁 조건 은행 조직 변화 우선” 빅테크 도전 속 생존전략, 올해 5대 금융지주 회장의 공통 과제다. 빅테크는 편리함과 친숙함을 내세워 금융소비자의 지갑을 빠르게 차지하고 있다. 핸드폰에서 늘 보던 포털사이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최대 경쟁력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금융지주 회장들은 규모의 경쟁에서 벗어나 빅테크와의 경쟁에서 속도전을 예고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빠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금융시장 입지를 유지하고 고객 이탈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본지는 빅테크와의 경쟁을 위한 주요 조건( ⓛ은행의 디지털 인력 충원 ②은 2022-01-24 19:00 올해 생존전략은 “고객ㆍ기업금융”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 회장의 올해 생존 전략은 ‘고객’이다. 디지털 전환(DT)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개인 금융의 성장 제한으로 각 금융그룹은 기업금융, 자본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를 각기 추진하고 있지만 모든 사업에는 공통적으로 고객이 중심에 있다. 우선 각 금융그룹은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확대를 우선 과제로 꼽았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자산관리 확대를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꼽으며 “고객 투자자산에 대한 관리 역량을 강화해 고객자산 수익률 제고를 주요 차별화 포인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2-01-24 19:00 [ 팬데믹 後, 유통 지형 바뀐다 ] 코로나 변곡점, 유통업 지형 바꾼다 코로나 19 팬데믹 3년째에 접어들면서 유통업계는 그 어느 업계보다 숨가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불러온 소비패턴 변화는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뒤엉킨 경쟁을 촉발해 치열한 시장 선점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유통업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규모 인수합병(M&A), 타 업종과의 합종연횡 등이 잇따르면서 기존 구도가 크게 흔들릴 수 있는 변곡점을 맞고 있다. 팬데믹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각 업체의 전략에 따라 극과 극의 성적표를 받게 될 경우 순위 변동은 물론 사업의 존폐마저 위협받을 수 2022-01-24 05:00 유통업계, 팬데믹 위기 기회로 뒤집을 필살기 전략은? 이커머스, 일부 기업 IPO 성공 여부 따라 순위 변동 가능 백화점, ‘명품 유치’ 중요 변수로 자리잡아 편의점, ‘FA 시장’ 승자가 유리한 고지 점할 가능성 커 대형마트, ‘리뉴얼’ 따라 성패 갈릴 듯 올해는 유통업체들에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이다. 코로나19 3년차에 접어들면서 혁신, 투자 등에 속도를 내기에 따라 오히려 팬데믹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면서 시장에서의 입지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빅3의 진검승부가 예고된 이커머스 시장의 경우 투자 진행 속도에 따라 확실한 승자독식효과가 나타나면서 선두 업체가 나타날 수 2022-01-24 05:00 “미래먹거리 찾자” NFT에 꽂힌 유통업계 사업환경이 급변하면서 미래 먹거리 찾기에 분주한 유통업계가 NFT(대체불가토큰)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온라인 소비가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디지털 자산의 지적재산권을 입증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롯데홈쇼핑은 최근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과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원팀'을 출범시키고 올해 4월 모바일 앱을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모델, 가상패션 등 자체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NFT 콘텐츠를 실물 상품과 연계해 판매하며 NFT 사업을 2022-01-23 14:00 191192193194195196197198199200 많이 본 뉴스 01 유럽시장 공략 속도 내는 K푸드…식품업계 CEO들 파리 총출동 02 속보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11%↑ 03 속보 국제유가, 혼조⋯WTI 2.22%↑ 04 단독 감사원, 5대 정책금융기관 녹색금융 실태 점검…790조 기후금융 검증 본격화 05 추미애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경기도 "국가직 전환 뜻대로 소방재원 책임져달라" 06 단독 삼성 갤럭시 공급정보 미리 알고 가족에 전달…엠씨넥스 부사장 재판행 07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08 [내일날씨] 전국 곳곳 가을비…서울 아침 11도 ‘선선한 출근길’ 09 오키나와→대만…초강력 태풍 '참피' 경로, 현재 위치는? 10 서울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추가 적발…입시 부정행위 확산에 관리 허점 논란 최신 영상 "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 마켓 최신 뉴스 삼전·하닉 무너진 한 달…소재·장비주는 40% 뛰었다[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①] 반도체 대장주 주춤하는데 후공정株는 훨훨…실적 업고 한 달 새 53% 급등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③] AI 거품론에 주가 흔들려도…글로벌 반도체 증설 경쟁은 ‘현재진행형’ [AI 공포 속 뜨거운 소부장②] '신창훈 체제' VIG파트너스…1조 규모 6호 블라인드펀드 '시동' 20년 키운 ‘일렉스’에 578억 쏜 우리산업…김정우 승계 ‘화룡점정’ 찍나?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 코스피, 지수 올라도 지난 주 추락에 4거래일간 반대매매 2864억원 어쩌나 이찬진 금감원장 "IBK투자증권 부동산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위법성 살펴볼 것" [국감] 이찬진 금감원장 “증시 결제주기 단축, 해외 투자자 우려 커…신중히 추진”[국감] [채권마감] 랠리 사흘만에 브레이크, 주가 반등 영향 뉴스발전소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국정감사 출석한 5대 은행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애경케미칼, 나트륨이온배터리용 하드카본 생산능력 3.7배 확대 소식에 상승세 한화시스템 7% 급락⋯조선사업 철수에 목표가 하향 에스엠벡셀, 위성 배터리 기술 확보 기대에 강세…기관 대상 IR 예정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감에…천일고속·동양고속 장 초반 강세 한화에어로, 중동 긴장 고조에 10%대 급등 '주총·배당 통지서 수령거부' 스마트폰으로 신청…예탁원 비대면 서비스 코스피 IPO 공모액 작년 4분의 1 밑돌아…SFC 몸값 시험대[IPO 엑스레이] 스터닝밸류리서치 “웰크론, 방산부문 매출 성장ㆍ수익성 개선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크리에이츠·래블업 공모청약 출격…엘리스그룹 등 3곳 상장[주간 IPO]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7일 급락 딛고 반등 시도"…5100선 '바닥론' 부각 오늘의 상승종목 10.19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KBI동양철관 403 2.에스엠벡셀 930 3.솔루스첨단소재 1,730 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9,100 5.한화갤러리아우 900 1.CSA 코스믹 353 2.뉴인텍 202 3.삼기에너지솔루션즈 550 4.알멕 10,800 5.쏘닉스 74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0,458,000 +0.77% 이더리움 3,235,000 +1.28% 비트코인 캐시 374,900 +3.76% 리플 1,754 +2.21% 솔라나 141,100 +2.62% 에이다 293 +0.69% 트론 445 -0.89% 스텔라루멘 238 +1.28% 비트코인에스브이 23,480 +0.34% 체인링크 16,050 +1.39% 샌드박스 79.2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주목 펀딩 1 R Ripple $500M 2 W World OTC $52.5M 3 M Morpho $175M 4 A Alpaca $135M 인기 프로젝트 1 Q Quack AI x402 인기지수 342 2 P Pearl 인기지수 316 3 L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4 N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토큰 언락 임박 H HumidiFi 유통량 113% D-50 A Allora 유통량 89% D-22 C Capricorn 유통량 53% D-3 S Scroll 유통량 5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