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용성, 래미안마포리버웰 30억·나인원한남 140억 [올해 최고가 아파트]
올해 서울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최고가 거래는 한강변 프리미엄과 신축·준신축 희소성이 맞물린 단지에 집중됐다. 마포는 30억원 문턱, 성동은 60억원대, 용산은 140억원대 거래가 확인되며 가격 스펙트럼이 크게 벌어졌다. 15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마포구 최고가 거래는 용강동 ‘래미안마포리버웰’이다. 전용면적 84㎡가 지난달 24일 29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면적이 지난해 6월 24억8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6개월 만에 5억원가량 뛰었다. 래미안마포리버웰은 2015년 입주한 준신축으로,
2026-02-1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