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 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초·중·고교생 기초 체험부터 특성화고·대학 연계 전문 교육, 청년 취업
2026-03-20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