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FC서울 개막전부터 도입⋯편의점·푸드트럭 적용·반납함 25개 배치 서울시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 감소와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회용기 시스템을 가동한다. 19일 서울시는 이달 22일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시설공단, GS리테일, FC서울, 베스트 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에 동참하는 문화 조성에 나선다. 경기장 내외 모든 GS25 편의점과 북측광장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닭강정·
2026-03-1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