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에 2조7906억 원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2조7000억 지원·안심통장 5000억원으로 확대 서울시가 소상공인, 골목상권, 소비자, 취약노동자 등 경제불황에 취약한 4대 계층을 위해 2조7906억원을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소상공인 폐업 100만 시대에 대응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2조7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9일 오전 10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2026년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을 발표하고 4대 분야 8개 핵심과제와 25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02-09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