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공개(IPO) 역사상 가장 큰 대어로 주목받는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이 18일 시작됐다. LG엔솔의 공모가는 희망범위 최상단인 30만 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일반 투자자는 최소 청약주수 10주, 증거금률 50%를 고려해 150만 원을 넣으면 균등배정에 참여할 수 있다.
LG엔솔은 전체 공모 물량 4250만 주
기업공개(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18일 일반청약을 시작한지 두 시간 만에 16조 원의 증거금을 모았다.
이날 정오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청약자 수는 약 133만 여명으로 집계됐다. 오전 10시 청약을 시작한 지 한 시간 반만인 11시30분 100만 명을 넘어섰다. 청약 증거금은 약 16조3000억 원이 유입됐다. 계좌 1건당 평균 120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아세안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미래 전기차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9일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네시아에 연산 1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셀 합작공장 설립을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여의도 LG에너지솔루션 본사에서 열린 투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