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기 디저트 현지 출시…준비 물량 조기 소진망고·복숭아·피스타치오 3종 선봬…K디저트 확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인기를 끈 '아그작(AGJAK)' 케이크를 인도네시아에 출시하며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노파티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준비한
농심 43개 브랜드 평균 5.8%·코카콜라음료 52개 품목 7.2% 인상CJ제일제당 편의점 가격도 조정…던킨·사조도 내달 초 인상
내일부터 라면과 탄산음료, 즉석밥, 도넛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른다. 식품·외식업체들이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환율 상승 등을 이유로 제품 가격을 조정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31일 식
외국인 고객 취향과 문화 반영한 현장 응대·맞춤형 제안 교육 확대
CJ도너스캠프가 AI로 파악하기 어려운 고객의 반응과 문화적 차이에 대응할 K서비스 인재를 육성한다. 하반기 교육생 60명을 선발해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제공한다. 교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30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2026 CJ도너스캠프 아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선정공간·메뉴·서비스 호평…누적 방문객 12만
CJ푸드빌은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
CJ푸드빌 뚜레쥬르, 1,400km 떨어진 '울란곰' 진출 누적 판매 170만 개 달성맘스터치, 몽골 진출 3년 만에 20호점 돌파 버거킹 제치고 QSR 2위 등극남양유업, 몽골 '막시무스'와 100억원 규모 MOU 분유·유제품 시장 본격 공략
국내 유통·식품 기업들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넘어 지방 거점 도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현지 식문화와 유통
농심 43개·던킨 39종·뚜레쥬르 76종 줄인상"국제 원재료·포장재·고환율 여파"식품·외식업계 전반으로 여파 확산
하반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코카콜라와 롯데칠성,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 기업의 가격 인상에 이어 농심, 던킨, 뚜레쥬르도 일제히 제품 가격 조정을 확정하면서 하반기 먹거리 물가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24일 식품·
이달 31일부터 빵·케이크 76종 평균 8.2% 인상원재료·포장재·환율 부담 반영…인기 제품은 유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CJ푸드빌은 오는 31일부터 빵과 케이크 등 76개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8.2%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데일리우유식빵'은 20
화덕피자와 스테이크까지 이어지는 다이닝 코스브랜드 경험을 집약한 올리페페의 새로운 거점
아치형 창을 통해 펼쳐진 강남대로의 시원한 풍경과 실내 벽면을 채운 독특한 느낌의 드로잉, 오픈 키친 정중앙을 파지한 차지한 화덕까지. 지난달 16일 문을 연 CJ푸드빌의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 강남점은 문 여는 순간부터 ‘이탈리아의 뒤뜰’이란 공간 콘셉트를
전 회차 조기 매진 기록, 이전 행사 대비 참가자 3배 증가외국인 비중 10% 돌파, 글로벌 도심 축제로 도약참가자 만족도 94%, 미식과 공연 결합한 연계 프로그램 호평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2026 글로벌 나이트 워크’가 전 회차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끝났다.
CJ푸드빌은 지난달 13일과 이번달 4일, 11일 총 3회에 걸쳐 남산 일대
16일 강남대로에 120석 규모 매장 마련 이탈리아 콘셉트 구현광화문 여의도 판교 이어 강남 진출해 다이닝 브랜드 경쟁력 확대캐치테이블 사전 예약 시 와인잔 증정 및 콜키지 프리 혜택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가 16일 서울 강남대로에 올리페페 강남점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은 14일 트렌드에 민감하고 미식 기준이 높은 고객들
수도서 1400㎞ 떨어진 거점 도시에 한국 브랜드 첫 출점몽골 전역 공급망 기반 확대…오픈 첫날 600여명 방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서북부 거점 도시 울란곰에 신규 매장을 열며 K베이커리 시장 확대에 나섰다. 수도 울란바토르를 넘어 지방 거점 도시까지 진출하며 현지 사업 기반을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13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디저트 브랜드의 경쟁력이 ‘맛’과 함께 ‘식감’으로 옮겨가며 쫀득함·바삭함·꾸덕함을 앞세운 신제품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SNS를 통한 경험 공유가 일상인 MZ세대에게는 디저트의 맛을 물론 모양과 색이 주는 시각적 만족감과 함께 식감이 주는 소리와 촉감 등이 소비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다.
5일 식품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최근 독특한 식감
2월 '사업구조 최적화' 선언 후 첫 체질 개선식품·바이오 경계 허물고 3대 축으로 재편탁월한 역량·전문성 갖춘 부문별 대표 선임“각 사업 본질·목적 맞춘 전략으로 실행력 UP”
CJ제일제당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구조를 3대 사업 부문으로 전면 개편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올해 초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생존의 경고’를 언급하며 전면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8일자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는 “구창근 공동대표의 합류로 글로벌 유통 전략과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K뷰티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대표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운영 가맹점주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빵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18일 CJ푸드빌에 따르면 고양시 소재 뚜레쥬르 가맹점주들은 15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빵 5000개를 전달했다.
빵은 고양시 행신·능곡·행주동에 거주 중인 고령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식품산업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채용설명회를 연다.
6일 전북교육청은 7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도내 식품계열 직업계고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업계고 취업 로드맵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생들에게 기업별 채용정보와 직무 이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
부모님 챙길 건강기능식품부터 화장품•케이크•패션 아이템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 가족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선 것.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계속된 고물가에 위축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1일 유통 및 식품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글로벌 물류 적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수출기업의 위기 극복과 시장 다변화를 양방향에서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27일 코트라는 서울 본사에서 ‘중동전쟁 대응 동남아·인도 소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직접적인 수출 피해를 입었거나 수출 물류
푸디스트, 사조푸디스트로 변경...비전 제시주요 업체 CJ·삼성·한화·사조 등 그룹 품에“시너지 창출 편차 있어⋯단가 경쟁력 중요”
식자재유통업계가 인수합병(M&A)을 통해 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시장 점유율 상위권에 포진한 주요 업체들이 모두 그룹사로 편입되면서 그룹 간 사업 연계를 통해 경쟁 구도 재편을 노리는 모습이다. 다만 규모의 경제가
CJ그룹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 프로젝트 ‘CJ 리턴십’ 프로그램 2기 인턴 136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품질 분석(CJ제일제당) △베이커리 R&D(CJ푸드빌) △웹디자인(CJE&M) △브랜드 디자인(CJ CGV) △시스템 개발·운영(CJ시스템즈) △매장운영(CJ올리브영) 등 그룹 내 11개 주요 계열사 총 24개 직무 분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 협업해 한정판 콜라보 상품 ‘2026 업비트 위시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소망과 기대가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026 업비트 위시 케이크’는 총 3만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오는 6일부터 전국 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