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안착전담TF, 전종민 차장에게 주도 부탁"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넘어 '1호 사건' 착수 등 과제 산적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조직 안착'을 강조한 가운데 중수청 차장을 주축으로 한 '조직조기안착TF'의 활동 등 초기 운영 방향을 밝혔다. 다만 실제 중수청 조직이 안정화되고 본격적인 사건 수사가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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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참석 여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절히 결정"
김지용 중수청장이 "중수청 조기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수사의 정치화도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중수청 본청 출근길에서 도어스테핑에 나선 김 청장은 "취임식이 늦어져 국민들께 운영 방식에 대해 간단히라도 설명을 드리는 게 예의에 맞지 않나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경기도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지 두달여 만에 도 산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전사 재정혁신 조직을 꾸렸다. 운영비와 중복 행정부터 줄이고 기업지원 핵심기능은 지킨다는 원칙을 앞세웠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재정위기 대응 혁신 TF' 착수회의를 열고 기관운영비 절감과 자체수입 확대, 사업운영 효율화에 착수했다.
특히
민선 9기 핵심 공약, 정책 실행의지 강조군 “재원 효율적 활용 방안 면밀히 검토”
봉화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봉화형 농촌 기본소득’의 내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 공모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히며 정책 실행 의지를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7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봉화형 농촌 기본
배우 조아람이 현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아람은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시작으로 본격적
용인특례시의회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제정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나연 위원장이, TF팀은 신재협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
10년을 사랑하면 상대의 마음을 모두 알 수 있을까. 익숙함이 권태로 변하고 새로운 설렘이 파고든 순간,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혼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오래된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7일 오후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을 비롯해 황승기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캐
부산시가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와 친환경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던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단기 일자리 사업에 재원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예산 편성의 적정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에 편성됐던 6억 원이 삭감된 배경과 이 재원이 전재수 부산시장의 ‘민생 100일 공공일자리 확대’ 사업과 연계된 것 아니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자체 구축 중인 바이오헬스 특화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바이온 지피티(BION GPT)’가 국내 최대 ICT 디지털 혁신 어워드인‘ICT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공공·의료 부문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ICT 어워드 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18일 종합특검은 이날 김 여사와 윤 의원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무자격 업체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관저 이전 공사를 맡은 21그램 김모 대표 등도 청탁금지
국비와 지방비 등 160억원 규모로 추진되던 기장군의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사업 중단 경위와 판단 근거를 공개하라며 우성빈 기장군수를 정면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 논란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우성빈 군수가 유튜브 등을 활용해 군정 현안과 자신의 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사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체계를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AI 전환 기조에 발맞춰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바이오헬스 육성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관 운영 및 대고객 서비스 전반의 AX 전환에 총력을 기울이
롯데백화점은 관광객들의 여행 정보 탐색 방식이 생성형 AI와의 대화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AI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여행 준비 단계에서부터 외국인 관광객 접점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생성형 AI에서 롯데백화점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GEO‧Generative Engine Optimiz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주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회 제도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례안이 행정절차에 오르기 전 단계에서 현장 의견부터 들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7월 3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서강준ㆍ안은진 주연의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3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첫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10년째 연애 중인 연인의 이야기를 예고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10년째 연애를 이어온 연인이 결혼과 결별의 갈림길에서 익숙했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현실 공감 멜로 드라마다.
청와대 이전 TF 총괄하며 21그램 수의계약 관여 의혹특검, 김건희 여사 금품 수수액 1012만원 특정…윤 의원 추가 소환 없을 듯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부지 변경과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차 종합특검팀의 첫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권창영 특별검사가 이끄는 2차 종합특검팀은 1일 오전
"농촌이 살고 사람들이 돌아오는 희망찬 곡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상래 전남 광주특별시 곡성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을 '사람이 돌아오는 농곡성'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28일 이렇게 밝혔다.
조군구는 "관광의 무게중심은 방문객수에서 체류와 소비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세계장미축제의 인지도를 장미재배와 가공·상품개발로 농가
살던 집과 동네에서 존엄하게 나이 들어가는 ‘지역사회 계속 거주(AIP)’를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어디까지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사회서비스 현장의 기술 접목 사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돌봄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까지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홈케어·재활·복지 전시
부모가 나이 들어도 살던 집과 동네에서 생활하려면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 인공지능(AI)과 로봇은 돌봄을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까. 가족의 돌봄 고민부터 현장의 기술 활용, 산업 육성 방안까지 살펴보는 행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강남대 실버산업연구소는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등과 함께 이날 코엑스 컨퍼런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심 송금망 구상…일본·중동 연결도 설명“은행의 새로운 사업 기회”…SWIFT 대체할 실사용 인프라 가능성 제시송금·결제 넘어 웹3 지갑 기반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언급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처로 해외송금과 결제, 웹3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나 실험적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금
금융위 산하 법정 기구, '컨트롤타워' 기능 위한 개편 논의 중외국인 원화마켓·파생상품 금지 등 ‘2017년식 규제’ 재검토 시사
금융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범정부 협의체인 ‘가상자산위원회’의 보완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팀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글로벌 금융강국
인스웨이브는 토큰증권(STO) 솔루션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TF팀 출범은 STO 제도화에 따른 시스템 개발을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스웨이브는 지난해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블록체인 등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 목적을 정관에 추가하며 법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신사업 진출은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