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이 고객맞춤 요금제를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이후 번호이동 고객이 줄어든 상황에서 맞춤형 요금제를 통해 집토끼(기존가입자) 이탈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최근 한 달새 다양한 고객맞춤 요금제를 출시했다. SK텔레콤이 가장 공격적이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 필요한 만큼 충
SK텔레콤은 자녀의 위치를 알수 있는 '스마트 아이코치'를 포함해 'T청소년 안심서비스', '학교폭력지킴이' 등 3종 앱이 포함된 ‘T청소년 안심팩’을 무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아이코치는 자녀의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해 위치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부모폰에서 자녀폰에 대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차단 시간대', '차단 예외 앱' 설정 등의
SK텔레콤이 1020세대 마음잡기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젊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특화 멤버십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T멤버십 눝’은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에 특화된 ‘T플(TPLE)’과 커플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커플(COUPLE)’ 등 2종으로 구성됐다.
T플 멤버십은 멜론, T
1990년대 초중반, 용산역에서 용산전자상가로 이어진 통로를 걷다보면 소위 ‘용팔이’로 불리는 호객꾼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좋은 것 있다”며 사람을 모은 뒤 통로 벽면에 설치된 입간판 위에서 음란물이 담긴 CD를 판매했다. 조잡한 영상과 질 낮은 색감, 가끔은 ‘전원일기’ 및 ‘주말의 명화’등 엉뚱한 영상이 들어있어 CD를 구매한 남성들
#한밤 중 잠에서 깨 화장실을 가던 주부 김 씨의 귓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고등학생 아들의 방이었다. 문 틈사이로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아들의 모습이 보였다. 아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물을 보고 있었다. 김 씨는 아직 중학생인 아들이 음란물을 보는 것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스마트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기
SK텔레콤은 청소년의 스마트폰 유해정보 접근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학부모정보감시단과 함께 전국 8개 도시에서 ‘스마트폰 유해정보 꼼짝마!’ 캠페인을 23일부터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인 ‘T청소년안심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고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을 위한 지도법에 대해 교육과 상담도 무료로 받
SK텔레콤은 청소년들이 유해콘텐츠에 노출 우려 없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해물을 원천 차단해주는 ‘T청소년안심서비스’를 8일부터 무료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경우, 국내외 200만여 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무선 네트워크(3G, LTE) 단계에서 유해정보로 판단되면 자동으
S&T그룹은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계열사 사원자녀 총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미국 서부 명문대 UCLA에서 '제5기 S&T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해외어학연수 비용은 최평규 그룹회장의 뜻에 따라, 최회장의 사재(私財)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