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20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겨냥한 신상품 ‘현대카드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세대는 인터넷과 모바일 등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이들을 뜻한다. 이 세대는 비접촉(언택트) 소비와 1인 소비 경향이 짙다. 현대카드는 이들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지털 러버를 출
이마트24가 2월 말까지 즉석커피 할인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29일까지 이프레쏘와 바리스타 커피(HOT·ICE)를 SSG PAY로 결제 시 500원 페이백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SSG페이 고객들은 2월 말일까지 이프레소 아메리카노를 5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바일로 세뱃돈을 보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의 ‘SSG머니 선물하기’ 이용자가 지난 추석 명절 시즌 전월 대비 79%로 크게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에 SSG머니 선물하기를 이용한 금액 또한 전월 대비 45% 증가해 50억 원어치가 명절 선물로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SSG머니는 SSG페이에서 제
편의점들이 '한국형 아마존고' 매장을 선점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상품을 고르고 따로 계산 과정을 거치지 않고 걸어나가면 자동으로 계산되는 미래형 점포에 이마트24에 이어 GS25도 뛰어들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BC카드와 '스마트로'와 함께 BC카드 본사에 미래형 편의점인 GS25 을지스마트점을
# 편의점 이마트24는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 등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김포DC점을 무인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입장할 때 스마트폰에서 결제 앱 ‘SSG페이’를 켜고 화면에 뜬 QR코드를 개찰구에 찍는다. 점원은 없는 대신 천장에는 여러 대의 카메라가 달려 있다. 고객은 원하는 상품을 골라 계산 과정 없이 들고 나오면 된다. 매장 밖으로 나온 후
토요타, 폭스바겐, 다임러 등 쟁쟁한 자동차 회사들이 있다. 이들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누구일까. 바로 차를 한 대도 만들어보지 않은 차량 연결 기술 플랫폼 ‘우버’다. 또한, 구글과 애플 등도 직접 자동차 제조에 뛰어들며 자동차 회사들의 경쟁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다면 자동차 산업에 속한 회사를 분류해보자. 과연 우버와 구글, 애플은 자동차 산업
새해 들어 커피 프랜차이즈가 커피 값 인상에 나선 가운데 편의점은 할인 행사에 나서 대조를 이룬다. 커피전문점이 인건비와 임차료를 이유로 가격을 높이자 편의점은 가성비를 높여 틈새 시장을 공략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엔제리너스는 전체 판매 운영 제품 중 엔제린스노우와 싱글오리진 커피를 포함한 일부 29종(엔제린스노우 8종, 커피류 8종, 티&음료 13
이마트24가 1월 한달 간 커피 매출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하루에도 여러 번 커피를 마실 정도로 하루 커피 소비량이 크게 늘고, 최근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음료) 트렌드에 겨울에도 차가운 커피 판매가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면서다.
이마트24는 지난해 모든 커피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18년 42%, 19년 5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신라페이’가 신라인터넷면세점의 대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신라면세점은 신라페이가 서비스 시작 3개월 만에 인터넷면세점 전체 결제 금액 비중 50%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라페이는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내국인 고객들을 겨냥해 모바일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다. 타 결제
까사미아가 11월 ‘2019 까사미아 고객 감사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까사미아의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 및 인기 아이템을 비롯해 겨울 패브릭 및 소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먼저, 까사미아 가구 신상품과 베스트셀러 가구를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드레스룸을 꾸밀 수 있는 ‘뮤
이마트가 개점 26주년 개점을 맞아 2일부터 27일까지 한 달간 총 9300억 원어치의 물량을 풀고 대대적 쇼핑 잔치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이마트는 13일까지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싸게’를 테마로 개점 기념 1차 행사에 돌입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3일부터 6일까지 판매하는 ‘두마리 치킨(9800원)이다. 또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이마트가 ‘쓱데이’로 포문을 연 대형 할인행사를 ‘개점 26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4주간 이어간다. 이번 개점 26주년 기념행사의 테마는 ‘10년전 전단 가격보다 싸게!’다.
이마트는 10년전 개점기념 행사로 3400원에 팔았던 짜파게티를 올해는 3380원에 판다고 3일 밝혔다. 또한 3160원에 판매했던 알찬란(30입/대란)은 2980원에, 2
신세계그룹이 쇼핑축제 '대한민국 쓱데이'에서 다양한 럭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그룹은 유명 와인, 현금처럼 쓸 수 있는 SSG머니, 게이밍 마우스 등을 얻을 수 있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L&B는 다음 달 2일 1200개 한정 수량 와인을 1만 9000원 균일가에 판매하는 ‘와인 럭키박스’ 행사를 진행
“1년 중 단 하루 대한민국 소비자가 ‘쇼핑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날로 만들겠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11월 2일을 ‘대한민국 쓱데이’로 정하고,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나 중국의 ‘광군제’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의 날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를 비롯해 SSG닷컴, 신세계푸드, 신세계면세점
‘고객의 소비보다 시간을 뺏겠다’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한국판 아마존’의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정 부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는 지난해 자율주행 스마트 카트 ‘일라이’를 선보이고 최근 편의점 이마트24를 통해 자동 결제 매장을 연 데 이어 이번에는 무인(無人) 자율 배송을 도입하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SSG닷컴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사
이마트eward 프로모션이 일렉트로마트 도약의 발판이 된 모양새다.
1일 이마트는 이마트 가전코너 및 일렉트로마트를 대상으로 '이마트eward'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부터 전국 182개 매장 선착순 8000명에 대해 삼성전자 가전제품 4종 할부 구매시 매월 할부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이마트eward 이벤트는 현대카드를 등록한 SS
이마트가 대대적인 캐시백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이마트 142개점과 일렉트로마트 40개점을 대상으로 하는 이른바 이마트 'e-ward' 프로모션이다.
이마트는 10월 1일부터 선착순 8000명을 대상으로 상품 소진시까지 최신 인기 가전제품 4종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가전 제품을 카드 할부로 구매한 후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 I&C)가 인공지능,컴퓨터 비전, 클라우드 기반 POS(판매시점 관리 시스템) 등 리테일테크를 집약한 미래형 유통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오픈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에 다양한 IT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셀프(Self) 매장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 대상 테스트 운영 기간을 거친 후
신라인터넷면세점이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신라페이’를 선보였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의 ‘스마일페이’와 손잡고 간편결제 서비스 신라페이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신라페이는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 체크카드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무통장입금도 할 수 있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모바일 쇼핑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스마일페
KEB하나은행은 태국에서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은 환전이나 현지의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편리한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하나금융의 GLN은 전 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자들을 하나로 연결해 모바일로 자유롭게 송금과 결제,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인출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해외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