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세분화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춰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선보이며 해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
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자두·딸기 등에 이은 다섯 번째 수출 전용 과일 리큐르다. 3월 말부터 미국과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20여 개국 시장에 차례로 상륙할 예정이다.
‘멜론에
식품업계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주‧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순하리 자몽진’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매운맛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새로 공개했다. 버거킹은 한
이마트, 수입맥주 5캔 9800원ㆍ조각수박 1팩 4980원롯데마트, 24일부터 30일까지 와규 등심 40% 할인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휴가철 가족 단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수입맥주 및 간편식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나들이용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떠나요 맛캉스' 행사를
신세계L&B, '에반 버번 하이볼' 출시...롯데칠성 '스카치하이' 2종도 선봬
2030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하이볼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별도의 제조 과정 없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즉석 음용 음료(RTD ; Ready To Drink) 형태의 하이볼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주류업계로 이 같은 추세를 반영해 신제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시장 주도권
에반 윌리엄스 '위스키 원액' 담은 하이볼 개발국내 RTD 주류 시장 성장세…올해 300만 캔 판매 목표
“진짜 버번 위스키 원액을 넣어 만든 하이볼이라는 점이 이번 제품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김태경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매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신세계엘앤비(신
주류전문업체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는 신세계L&B와 협업해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를 활용한 ‘에반 버번 하이볼(Evan Bourbon Highball)’을 17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에반 버번 하이볼은 애플과 레몬 2종으로 출시된다. 용량은 355㎖이며, 알코올 도수는 5도다. 최근 편의점을 중심으로 즉석 음용 음료(Ready To Drink∙
여름 휴가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홈플러스의 캔 타입 RTD 주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4일부터 한 달간 캔 타입의 RTD(Ready to Drink) 주류 매출이 전월 대비 약 144%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캔맥주 매출 신장률은 병맥주 매출 신장률 대비 약 21%p 높았다.
알루미늄으로 된 캔 주류는 열전도율이
외식 프랜차이즈 달래해장 인수…하반기부터 본격 시너지라거 캔맥주 생산 중단…시장 진출 1년 만에 철수하이볼 열풍에 뚝뚝 떨어지는 수제맥주 수요도 영향
국내 주류 시장에서 수제맥주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실적 침체에 빠진 제주맥주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초강수 전략을 택했다. 제주맥주는 최근 라거 캔 맥주 생산을 중단하는 한편 외식 업체를 인수하며 돌파구 찾기
GS25가 편의점 업계에서 처음으로 버번위스키 하이볼을 내놓으며 하이볼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GS25는 28일 버번콕을 모티브로 개발한 버번위스키 하이볼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버번위스키 하이볼은 옥수수 등 곡류의 단 맛이 특징인 버번 위스키에 청량하고 달콤한 콜라 향료를 더한 상품이다.
GS25는 9종의 하이볼을 포함해 약 30여종의 R
3년 만에 ‘노마스크’ 봄을 맞아 공원과 휴양지가 나들이족으로 인산인해다. 엔데믹에 집 밖 외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유통가는 나들이족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공원과 관광지 등지에 있는 100여 점의 최근 1주일(3월 25~31일) 매출을 전년 동기와 비교 분석한 결과 도시락 등 간편식 271%, RTD 주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서울 강남역 상권을 대표하는 강남 타운이 5년 만의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이번 리뉴얼의 방점을 ‘고객 체험’과 ‘트렌드 큐레이션’에 뒀다. 이를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를 강화하고 식품 특화존을 도입했다. 또한 상품기획(MD) 전략과 연계한 ‘클린·비건뷰티(Clean·Vegan
이마트와 롯데칠성음료가 야심차게 진행중인 ‘RTD(ready to drink) 주류' 시장 반응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TD 주류’란 보드카나 럼 등에 탄산음료나 주스를 섞거나 맥주나 탄산수 등에 다양한 향미를 첨가한 주류로,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고 맛에 부담이 없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올 1분기 RTD 주류 매출
엔데믹 기대감이 퍼지면서 탄산, 주류 사업이 호조를 보여 롯데칠성음료의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84.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626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 순이익은 372억 원으로 127.3%
건강ㆍ다이어트 트렌드 따라 과일향 첨가한 저도수ㆍ저칼로리 주류 인기해외선 이미 대세…하드셀처 포함 RTD 카테고리 나홀로 성장
낮은 도수, 낮은 열량을 주 콘셉트로 삼은 '하드셀처'가 등장하고 있다.
하드셀처는 미국 등지에서 이미 유행하고 있는 주류 카테고리로, 알코올과 탄산에 과일향을 첨가했으면서도 저칼로리 스펙을 가진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 팬데믹
국내에서는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주류인 ‘RTD(Ready To Drink)’가 최근 큰 인기를 끌면서 이마트가 시장 공략에 나선다.
‘RTD’란 칵테일 등 섞어 마시는 술을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상품화한 주류다. 보드카나 럼 등의 양주에 탄산음료나 주스를 섞거나 맥주나 탄산수 등에 다양한 향미를 첨가한 주류로,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고 맛에 부
글로벌 주류회사 디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가 일본 저알코올 혼합음료(RTD; Ready To Drink)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디아지오코리아는 3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천공장에서 생산한 ‘스미노프 아이스’ RTD 제품을 일본 RTD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스미노프 RTD 제품 전량을 이천공장이 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