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석 SKC 사장이 ‘글로벌 넘버원 필름 메이커’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중국 시찰에 나섰다.
6일 SKC에 따르면 박 사장은 현재 중국 장쑤(江蘇)성 난통(南通)시에서 시공 중인 PET필름 합작공장을 둘러보기 위해 중국에 체류하고 있다.
PET필름은 LCD(액정표시장치), 유리병 제조 등에 사용하는 광학용 필름이다.
난통시에 위치한 PET 필름
SKC는 24일 충북 진천에서 연산 4만톤의 PET 공장과 20만톤 규모의 원료(Chip)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진천공장은 폴리이미드필름, 태양광필름에 이어 종합필름생산기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이날 SKC 박장석 사장은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해 시장과 기술 트랜드를 읽고 앞서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픈 이노베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현대위아- 현대차그룹 내 주요 부품의 점유율 상승 및 현대기아차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해외 OE 확대로 자동차부품 사업은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하반기 설비증설 효과(부변속기, 중국법인)와 2분기에서 이연된 공작기계 매출 반영으로 외형증가 추세 회복 전망. 2012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Large Cap 추천종목
△호텔신라- 2012년 내국인 출국자 증가와 제주도 여행객 증가로 내국인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중국 환승 여행객 증가 효과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 전망.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등 추가적으로 아시아권 공항면세점 진출 통해 글로벌 Capa 확대에 따른 성장 모멘텀도 긍정적.
△한미약품- 내수 처방 패턴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호텔신라- 2012년 내국인 출국자 증가와 제주도 여행객 증가로 내국인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중국 환승 여행객 증가 효과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 전망.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등 추가적으로 아시아권 공항면세점
진출 통해 글로벌 Capa 확대에 따른 성장 모멘텀도 긍정적.
△신규- 한미약품-
◇Large Cap 추천종목
△신규- 대한항공- 8월 역대 최대 여객 수송량 경신과 더불어 해외 여행객 급증 및 동북아 허브공항으로서 환승여객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여 3/4분기 영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 4분기 화물사업 성수기 진입과 미주노선 물동량 회복에 힘입어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 iPhone5, 갤럭시 노트 등 신규 IT제품
24년 한길만을 걸어오고 있는 대승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칠판관련 전 제품을 제작 시공할수 있는 노하우와 합리적인 가격도 대승기업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이 회사의 친환경 제품(칠판)인 지니보드는 업계 최초로 KC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황토를 직접 4번 도포해 150도에서 구웠다. 칠판면은 포
효성이 LCD 편광판용 트리 아세틸 셀룰로스(TAC) 필름 증설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TAC 필름은 LCD 편광 기능을 구현하는 폴리비닐알콜(PVA) 층을 보호하는 첨단 소재다. 현재 대부분 일본 업체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효성은 2009년 국내 최초로 울산 용연에 5000만㎡ 생산 규모의 TAC 필름 공장을 준공해 생산, 판매하고 있다
태양광산업을 둘러싸고 각종 호재가 이어지면서 관련기업들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재차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가격급락, 계약해지, 기업도산, 실적악화, 자금난 등의 성장통을 겪으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한 만큼 가격 메리트도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상장 태양광 업체들의 경우 실적악화 등 기존의 시황을 반영하는 부정적인 소식보다 중국,
SK그룹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도 60%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8일 SK그룹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SKC, SK케미칼 등 그룹 제조업 계열사의 지난해 추정 매출은 72조3척억원이다. 이는 전년 48조6700억원보다 48.5% 증가한 수치다.
수출액도 전년 28조8800억원에서 지난해 45조5000억원으로 57.
롯데그룹이 6조7000억원을 투자하고 1만3500명을 채용하는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롯데는 5일 지난해 총투자금액인 4조6000억원 보다 50% 가까이 증가한 6조7000억원을 투자하고 채용규모도 15% 가량 늘리겠다고 밝혔다.
신동빈 롯데 회장도 지난 연말 사장단회의를 주재하며 “2012년의 경제 상황이 쉽지 않아 보이지만 불황기에 찾아오는 기회
SKC가 25일 중국 상해 인근 장쑤(江蘇)성 난통(南通)시에 PET필름 합작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SKC 신황호 사외이사(사진 왼쪽부터), SK 차이나 박영호 부회장, 토요알루미늄 마사오이마스 회장, SKC 박장석 사장, 안총기 상해총영사, SKC 최신원 회장, 심진신 난통시 부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C가 25일 중국 장쑤성 난통시에서 PET필름 합작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SKC 최신원 회장, 박장석 사장, SK차이나 박영호 부회장, 토요알루미늄 마사오이마스 회장, 안총기 상해총영사 그리고 장국화 난통시장, 굴보현 난통개발구서기를 비롯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공장은 10만평 부지에 2012년 말까지 PET필름 2개 라인을
SKC가 3분기 실적 악화 우려에 하락하고 있다.
SKC는 7일 오전 10시 현재 메릴린치·키움·현대증권 등을 중심으로 ‘팔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1250원(3.51%) 내린 3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피지수는 2.43%, 화학업종지수는 3.30% 오름세다.
김선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전방사업인 LCD TV와 태양광
SKC가 미국 내에 태양전지용 EVA시트 공장을 준공하며 복합소재기업으로의 제2도약을 알렸다.
SKC는 지난 27일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태양전지용 EVA시트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SKC 최신원 회장, 박장석 사장, 김호진 법인장을 비롯해 릭 제파레스 조지아주 상원의원, 킴 카터 커빙턴 시장, 김희범 아틀란타 총영사 등 내외빈
SK그룹 계열 제조사들이 올 상반기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수출비중 역시 2분기 연속 60%를 넘어서는 등 순항을 지속중이다.
3일 SK그룹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케미칼 등 계열 제조사들은 올 상반기 추정 실적 집계 결과, 18조1793억원의 수출을 기록했다. 수출비중은 64%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출액인 1
SKC가 올 2분기 매출액 448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1% 증가한 수치다.
또한 영업이익은 1034억원, 당기순이익은 7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9%, 212.3%의 증가세를 보였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액 6.1%, 영업이익 115.4%, 당기순이익 1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화학주가 차별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랠리를 이끌었던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수화학, SKC, 코오롱인터스트리 등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수화학은 1분기 고유가에 따른 원재료가 급등 부담속에서도 판가인상 및 원가절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사상 최대 분기실적 기대에 오르고 있다.
코오롱인더는 7일 오전 11시15분 현재 비앤피ㆍ한국ㆍ하나대투증권을 중심으로 ‘사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3500원(3.1%) 오른 1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해 “타이어코드ㆍ에어백ㆍ아라미드ㆍ석유수지 등 주력 제품의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