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런던, 홍콩, 로스앤젤레스(LA), 싱가포르 4개 국외영업점이 현지에서 직접 외화채권을 발행해 총 2억75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은행의 외화채권 발행은 본점이 전담해 왔다. 이번에 국외영업점들이 자체적으로 채권을 발행한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각 지점이 현지 채권 시장에서 독자적으로 중장기 자금을 확보할 수 있
정부 지원 가능성·전략적 중요성 반영해 6노치 상향원전 비중 31% 최대 전력원…신규 원전 건설에도 재무건전성 견조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9일 한국수력원자력이 발행 예정인 선순위 무담보 달러화 채권에 ‘Aa2’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최대 발전사이자 유일한 원전 운영기관으로서의 전략적 역할을 높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8일 한국석유공사가 발행하는 선순위 무담보 달러채에 ‘Aa2’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총 140억 달러 규모 글로벌 중기채(MTN) 프로그램 하에서 발행된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부여의 핵심 근거로 ‘정부 지원 가능성’을 꼽았다. 한국 정부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 에너지 안보 및 비축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한국전력공사가 발행하는 미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 장기 신용등급을 부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한국전력공사의 발행자 신용등급인 'AA, 안정적', 단기 등급 'A-1+'와 동일한 수준이다.
해당 채권은 한전이 운용하는 11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중기채(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20억 달러 한도로 외화 양도성 예금증서(CDㆍCertificate of Deposit)를 수시로 발행할 수 있는 외화CD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외화 CD는 통상 1년 이내 단기 외화조달 상품으로, 다른 조달방식과 달리 외화건전성부담금과 예금보험료가 제외돼 조달비용 절감 효과를 누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현대캐피탈을 기업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 대상에 올렸다. 현대캐피탈의 모기업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에 들어간 영향이다.
27일 무디스는 현대캐피탈의 ‘Baa1’ 장기 외화표시 기업신용등급과 외화표시 선순위 무담보 채권등급과 중기채(MTN) 프로그램의 ‘(P)Baa1’ 선순위 무담보 등급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한국석유공사(Aa2, 안정적)가 발행할 예정인 3억 스위스 프랑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2’ 등급을 30일 부여했다. 전망은 ‘안정적’이다.
이 채권은 한국석유공사의 90억 달러 규모 기존 글로벌 중기채(MTN) 프로그램 하에 발행될 예정이다. 무디스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운전자본, 설비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17일 한국수력원자력(AAㆍ안정적)이 발행을 준비 중인 3억 스위스 프랑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 등급을 부여했다.
S&P에 따르면 해당 채권은 한수원이 운영하는 미화 5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이번 채권발행으로 조달되는 자금을 일반적인 기업운영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0일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멕시코 자회사 MMB가 발행하는 미국 달러화 표시 보증부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1’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무디스는 또 광물자원공사의 무조건적이고 취소불가능한 지급보증을 고려해, MMB의 50억 달러 규모 선순위 무담보 글로벌 중기채 프로그램에 대해 ‘(P)A1’ 잠정신용등급(provisional
무디스는 28일 국민은행의 미화 80억 달러 규모 글로벌 중기채(MTN) 프로그램에 ‘(P)Baa1’ Tier2 후순위 채권 프로그램 등급을 부여했다.
또 국민은행이 해당 MTN 프로그램 하에 발행할 예정인 미 달러화 표시 Tier2 후순위 지속가능채권에 ‘Baa1(hyb)’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무디스에 따르면 이번 ‘Baa1(hyb)’ 신용등
해외 기업들의 국내 채권 발행을 위해 적격기관투자자(QIB)시장 국제화와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 내년에도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며 자산규모 축소를 확대하고 유럽도 9월에는 양적완화를 중단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7일 개최한 채권포럼에서 전문가들은 외국기업의 국내 채권발행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하는 자리
국제적인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1일 현대캐피탈이 발행을 준비 중인 미국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BBB+’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현대캐피탈이 보유한 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중기채권(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며,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현대캐피탈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발행준비 중인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했다.
25일 S&P 신용평가사업부는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화 3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미국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A+’등급을 부여 한다고 밝혔다.
S&P는 이번 등급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할 경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평가사업부는 15일 수출입은행이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화 150억 달러 규모의 유로 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벤치마크 글로벌 영국 파운드화(GBP)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A+’등급을 부여 한다고 밝혔다. 다만 본 채권에 부여된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금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신용평가사업부는 8일 국민은행이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미 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 채권은 국민은행의 8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미디엄 텀 노트(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본 채권에 부여된 등급은 최종 발행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국민은행은 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채권금
한국정책금융공사가 외화자금조달 기반을 다변화하기 위해 캥거루본드 발행을 추진한다.
28일 정책금융공사는 지난 7월 호주 내 MTN(중기채권) 프로그램을 설정하는 등 캥거루본드 발행여건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MTN 프로그램이란 채권의 차입한도와 기간을 사전에 설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채권을 수시로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캥거루본드는 외국기업
신한카드는 5000만 싱가포르 달러(원화 430억원) 규모의 3년 만기 싱가포르 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조달금리는 싱가포르 통화 기준 2.7%(원화 환산 금리 4.04%)로 중장기 채권 발행 프로그램(MTN: Medium Term Note)을 통해 발행됐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8년 MTN 프로그램을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
한국정책금융공사는 15일 100억달러(US달러) 규모의 유로 MTN 프로그램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MTN 프로그램이란 채권 한도와 기산을 사전에 설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서류작업 비용 없이 채권을 수시로 발행할 수 있도록 한 방안이다. 은행의 당좌 한도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 설정으로 공사의 해외자금 조달업무에
미국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9일 우리은행이 발행을 준비 중인 미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우리은행의 미화 7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중기채권(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현재 우리은행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의 등급은 기업은행의 'A'등급보다 낮은 수준이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S&P)의 신용평가사업부가하나은행이 2009년 6월 30일 발행한 말레이시아 링깃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한국정부가 부여한 것과 같은 등급인 ‘A’ 장기 채권 신용등급을 부여한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2011년 12월 30일 만기인 7억1000만 링깃 규모의 채권과 2012년 6월 29일 만기인 2억9000만 링깃 규모의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