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리은행 선순위채권 등급 A- 부여

입력 2010-03-29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9일 우리은행이 발행을 준비 중인 미달러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우리은행의 미화 7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중기채권(MTN) 프로그램에서 인출될 예정이다.

현재 우리은행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의 등급은 기업은행의 'A'등급보다 낮은 수준이다.

S&P는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핵심 영업은행 자회사로 탄탄한 시장 입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신용등급을 정했다"면서 "국내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민간 부문의 레버리지가 높다는 점은 우리은행의 신용리스크를 악화시킬 수 있고 이는 우리은행의 등급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0,000
    • +1.09%
    • 이더리움
    • 2,61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7
    • +0.7%
    • 솔라나
    • 108,200
    • +3.3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1.26%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95
    • +2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