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상 배임' 김재철 전 MBC 사장, 징역 6월 집유 2년
지난 2012년 MBC 파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재철 전 MBC 사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신중권 판사는 업무상 배임과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재철 전 사장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재철 전
김재철 전 MBC 사장
법원이 김재철 전 MBC 사장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13일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신중권 판사는 업무상 배임과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재철 전 사장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영방송의 수장으로서 의심받을 행동이 없도록 해야 하지만 김재철 전 사장은 오히려 공적 업무에 사용해야
[온라인 와글와글] 바비킴 입국, 김재철 전 MBC 사장, 댓글판사 영장전담, 신동엽과 총각파티,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13일 온라인상에선 바비킴 입국, 김재철 전 MBC 사장, 댓글판사 영장전담, 신동엽과 총각파티,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등이 화제다.
○…바비킴 귀국
기내 소동으로 물의를 빚은 바비킴이 입국한다.
바비킴은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부터
MBC 연기대상 하지원, 대상 시상자로 등장…“기황후, 대장금 이후 한류 일으켜 기쁘다”
MBC ‘연기대상’ 대상 시상자로 배우 하지원과 안광한 MBC 사장이 등장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는 대상 시상자로 안광한 MBC 사장과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하지원이 시상자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하지원은
MBC ‘연기대상’ 대상 시상자로 배우 하지원과 안광한 MBC 사장이 등장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는 대상 시상자로 안광한 MBC 사장과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하지원이 시상자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하지원은 지난해 대상 수상을 안겨준 드라마 ‘기황후’를 언급하며 “‘기황후‘가 아시아에서도 최고 시청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정윤회 씨의 행적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3일 동아일보는 정윤회 씨가 현재 서울역사박물관 터에 1970년대까지 있었던 서울고등학교가 아니라 그 인근인 내수동의 보인상업고등학교(현 서울 송파구 보인고)를 졸업했다고 보도했다.
정윤회 씨는 보인상고를 1974년에 30회 졸업생으로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4선의 김현욱 전 국회의원, 이득
호미빙
방송인 유상무가 운영하는 빙수 가게 호미빙이 화제다.
유상무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강남에 빙수 가게 샘플 매장을 차렸고 16평인데 하루 평균 매출이 300만원이다. 나도 25% 지분이 있다. 6월부터 오픈해 체인점이 10개다. 100호점이 되면 방송 다 접을거다. MBC 사장님 따귀를 딱 때
여야가 세월호특별법 재협상에 들어가며, 세월호특별법 촉구 집회도 거세지고 있다.
여야는 11일 국회에서 양당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 간에 회동을 열어 세월호특별법에 대한 협상을 지속했다. 이날 협상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에게 상설특검 내에서 야당의 특검 추천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세월호특별법 사회적 합의 촉구
세월호특별법 사회적 합의 촉구를 위해 각계 인사 62명이 뜻을 모았다.
28일 시민단체, 종교계, 학계, 문화계 인사 62명이 '세월호 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를 촉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각계 인사 62명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의 사회적 합의를 위한 각계 원탁회의'를 열고 "
새누리당이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전해철 의원, 이호철 전 민정수석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1997년 부도를 낸 후 참여정부에서 2000억원의 빚을 탕감 받고 경영권을 회복한 점을 문제 삼아 참여정부에서 차례
64지방선거 선거결과, 지방선거 시도지사 당선자, 강원도지사 최문순
최문순(58·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지사 당선자가 재선에 성공한 소감을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최문순 당선자는 5일 "도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리겠다"며 "따끔한 채찍을 주신 도민 여러분이 염려하시는 점을 잘 챙겨서 더 나은 강원도를 만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위원회가 8일 파행되면서 이날로 임기가 만료된 방송통신심의위원의 후임 위원들에 대한 추천도 연기됐다.
미방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텔레비전 방송 수신료 인상 승인안’과 ‘방송통신심의위원 추천의 건’을 상정했지만 새정치연합 의원들이 여당의 KBS 수신료 인상안 상정에 반발해 회의에 불참하면서 정족수 미달로 안건을 처리하지 못했다. 승인안 의
김재철 낙선
김재철(61) 전 MBC 사장이 새누리당 경남 사천·통영시장 후보 경선에서 낙선했다.
김재철 전 사장은 30일 사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당원 선거인 투표에서 총 96표(당원 16표, 여론 80표)를 얻는 데 그쳤다.
김재철 전 사장은 지난해 3월 MBC에서 해임된 후 지난 1월 28일 오전 사천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
우려는 현실이 됐다. 지난달 25일 안광한 사장이 취임한 이후 MBC의 행보가 심상찮다. MBC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보도본부장에 이진숙 보도국 워싱턴지사장, 부사장에 권재홍 보도본부장, 편성제작본부장에 김철진 콘텐츠협력국 국장 등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
MBC 사장이 되겠다는 야심찬 꿈을 접어야 했던 이진숙 신임 보도본부장은 화려하게 컴백했다.
안광한 신임 문화방송 사장이 25일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한류를 재점화하고, 최고의 MBC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 사장은 “고품질 콘텐츠에 집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고 말하고, “조직은 창의성과 자율성이 존중받되 질서가 무너져서는 안된다. 전문가가 중심이 되는 일 중심의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사장은 “상암시
배국남닷컴은 기자칼럼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산업 전반에 깔린 문제점과 이슈에 대해 논했다. 17일간 타오르던 성화의 불씨가 꺼짐과 동시에 2014 소치올림픽이 우리에게 안겨준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차상엽의 시선’은 국내 스포츠계의 후폭풍을 몰고 온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와 석연치 않은 김연아의 은메달 결과를 언급하며 무분별한 비판과 비난의 자제
MBC 신임 사장이 안광한 MBC 플러스미디어 사장으로 결정됐다. 당초 유력한 사장 후보로 거론되던 이진숙 워싱턴지사장은 고배를 마셨다. 반대여론이 높았던 이지사장의 낙마했다고 해도 여전히 MBC를 바라보는 불안감은 가시질 않는다. 이진숙 지사장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그의 이력 때문이다.
안광한 사장은 김재철 체재 시절 본부장과 부사장을 지냈다. 201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사장이 MBC 새 사장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은 21일 오후 후보 면접과 이사회 투표를 거쳐 안광한 사장을 신임 MBC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다. 특히 안광한 내정자는 김재철 전 사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2012년 노조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
안광한 MBC플러스미디어 사장이 MBC 새 사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그의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은 21일 오후 후보 면접과 이사회 투표를 거쳐 안광한 사장을 신임 MBC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다. 후보는 안광한 내정자를 비롯해 이진숙 MBC워싱턴 지사장, 최명길 MBC 부국장 등 3명이었다.
안광한 내정자는
안광한 MBC 플러스미디어 사장이 MBC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은 21일 오후 후보 면접과 이사회 투표를 거쳐 안광한 사장을 신임 MBC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보는 안광한 내정자를 비롯해 이진숙 MBC워싱턴 지사장, 최명길 MBC 부국장 등 3명이었다.
안광한 내정자는 이날 열리는 MBC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