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지난해 LG그룹 인사의 하이라이트였다. 세탁기 1등 신화를 만든 주역이기도 하지만 고졸 출신으로 입사해 35년 만에 사장 자리에 오른 이력이 더 주목받았다. 그 만큼 올 한해 생활가전사업을 잘 이끌어야 하는 부담감도 크다.
조성진 사장은 지난 1976년 용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LG전자(당시 금성사)에 입사
HMC투자증권은 7일 LG전자에 대해 북미 사업자 내 지위 상승과 4분기에도 휴대폰 흑자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매수’에 목표주가 9만5000원을 제시했다.
노근창 연구원은“북미 2위의 생활가전 유통업체 Lowe's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며“Lowe's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 17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어 이 거래선이 가세하면 201
LG전자는 세계 양대 주택용품 유통업체 중 하나인 ‘로우스(Lowe’s)’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내년 1분기부터 북미 전역의 ‘로우스’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Lowes.com)에서 프렌치도어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생활가전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2005년 세계 최대 주택용품 유통업체 ‘홈데포 (Home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