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 72타를 쳤다. 두 선수는 욘 람(스페인), 매슈 울프(미국) 등과 공동 2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
자금난으로 해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LIV 골프가 새로운 주요 투자자를 확보했다. 거래가 최종 완료되면 LIV 골프는 2027년부터 대회 수를 10개로 줄이고 선수들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LIV 골프의 스콧 오닐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요 투자자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자가 조건
자금난과 시즌 최종전 취소설에 휩싸인 LIV 골프가 선수회의를 열었지만 리그의 존속 여부와 향후 일정에 관한 뚜렷한 결론을 내놓지 못했다. 캐머런 스미스는 LIV가 해체될 경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LIV 소속 선수들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LIV 골프 뉴욕 대회를 앞두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수원 홍보대사인 케이팝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리브(LIV)가 고른 '찐 수원 코스'를 시장이 자신의 SNS로 소개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홍보에 힘을 실었다.
1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시장은 "요즘 대세 리센느가 수원 홍보대사인
케이팝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리브(LIV)가 고향 수원을 직접 안내한다. 수원 출신 리브가 출연하는 도시 홍보 영상이 공개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홍보가 본격화됐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홍보대사 리센느의 멤버 리브가 출연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수원의 매력을 알린다.
이번 영상은 예능형 형식으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돌연 철회하면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켑카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로켓 클래식 출전을 취소했다. 구체적인 기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켑카의 자리에는 캐나다의 벤 실버먼이 출전한다.
이번 기권은 시즌 막판 페덱스컵
LIV 골프의 2026시즌 최종전인 팀 챔피언십이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LIV 소속 선수이자 클리크스GC 주장 마르틴 카이머는 대회가 예정대로 열릴 가능성을 불과 5%로 내다봤다.
23일 미국 CBS스포츠와 스포츠비즈니스저널 등에 따르면 카이머는 LIV 골프 영국 대회를 앞두고 열린 팀 주장 회의에 참석한 뒤 시즌 최종전인 미시간 팀 챔피언십 개최
리브(LIV) 골프의 간판스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욘 람(스페인)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나란히 규정 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디섐보는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5번 홀(파4)에서 ‘라이 개선’ 판정을 받아 2벌타를 받았다.
티샷을 오른쪽 긴 풀숲으로 보
92만 도시 성남의 교통정책이 유엔(UN)본부 회의장에 올랐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대한민국 대표 도시 자격으로 뉴욕 유엔무대에 서서 자율주행 셔틀과 드론배송이 일상이 된 성남형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발표하고,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의 개최 일정까지 세계에 공개한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시즌부터 승강제를 핵심으로 한 새 경쟁 체계를 도입한다. 사우디 자본의 LIV 골프 출범 이후 상위 선수 이탈과 중계 가치 하락 우려가 겹친 가운데, 시즌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손질하는 것이다.
PGA 투어는 23일(현지시간) 대회를 '챔피언십 시리즈'와 '챌린저 시리즈'로 나누는 2부 체계를 발표했다. 상위 무대인
안병훈 코리안 골프클럽 주장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7일(현지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위권 내 진입은 아쉽게 놓쳤지만, 안병훈이 15위 내 이름을 올린
김민규가 LIV 골프 안달루시아 첫날 공동 4위에 오르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안달루시아 소토그란데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민규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브렌던 그레이스(남아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부산을 찾지만,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필드 밖에도 있다.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 나흘간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산의 교통·안전 대응 능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부산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리브 골프 코리아(LIV Golf Korea) 2026’ 최종 유관기관 합동 준비 상황보고회를 열
글로벌 EPC 기업 SGC E&C는 4022억원 규모 공동주택 및 기반 시설 신축 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SGC E&C의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를 적용해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160·36-2일원에 총 1414가구를 공급하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90% 이상 조합원이 확정돼 분양 리스크가 없다는 강점이
종합 스포츠 전문 채널 KsportsTV(K스포츠TV)가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 실시간 채널을 론칭하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K스포츠TV는 12일 웨이브 실시간 서비스 런칭을 통해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시청 환경을 마련했다. 기존 케이블 방송을 넘
SGC E&C는 공동 주택의 대표적인 사회 문제로 꼽히는 층간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첨단 저감 기술을 도입하며 주거 품질 개선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SGC E&C(SGC이앤씨)는 법적 기준을 넘어선 실제 입주민의 체감 품질 향상을 목표로 층간소음 저감기술 전문기업 ‘메타이노텍’과 협업해 기존 바닥 구조를 개선한 층간소음 저감 시스템을 ‘수원 오목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금융 계열사가 공동 브랜드 ‘PLUS’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PLUS’는 한화금융이 쌓아온 테크와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한 경험과 성과를 원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브랜드다. 2024년 한화자산운용이 새로운 ETF 브
LIV 골프에서 활약하던 아이언 헤즈(Iron Heads) 골프 클럽이 팀명을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변경했다.
LIV 골프의 국내 미디어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스포츠닷은 13일 "이번 팀명 변경은 글로벌 골프 문화에서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과 현대 골프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은 한
LF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미국 프로 골퍼 ‘브라이슨 디샘보’의 ‘리브 골프 코리아’ 우승을 기념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리브 골프 코리아는 글로벌 남성 골프 투어인 리브 골프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에서 개최됐다.
리복은 우승자 브라이슨 디샘보 및 그의
쿠팡플레이가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리브(LIV) 골프 코리아’(이하 ‘LIV 골프 코리아’)의 콘서트를 장식할 마지막 아티스트로 지드래곤을 공개했다. 골프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LIV 골프 코리아’의 1차·2차 얼리버드 티켓은 매진을 기록했고, 1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최초로 진출한 장유빈을 비롯해,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