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텔레캅은 올 여름철 고객들의 안전한 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안심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심보안서비스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장기간 집을 비운 고객을 대상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보안시스템 해제 발생시 안심문자를 보내주는 서비스다.
또한, KT텔레캅은 도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순찰점검을 강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 라디안은 최근 KT링커스 본사 사옥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KT링커스와 상생 및 윈윈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 자동심장충격기 보급은 2~3만 대에 불과하지만, 향후 라디안은 가정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사물인터넷(IoT)을 앞세워 자전거, 날씨, 보일러, 금고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전자제품이 측정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다른 기기와 공유하는 IoT 기술을 접목해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KT는 위치 추적이 가능한 IoT 자전거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추후 도난의 위험이 있는 고가의 제품 등에 이
알톤스포츠는 25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KT, BC카드, 동부화재, KT텔레캅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자전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다자간 업무제휴는 KT의 소물인터넷(LTE-M) 네트워크와 IoT 플랫폼을 활용해 자전거 도난방지를 위한 진동ㆍ알람, 정교화된 위치 추적, 배터리 완전 방전 예고 기능 등을 담은 ‘IoT
KT가 위치추적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자전거 개발에 나선다. IoT 자전거가 상용화 되면 분실 위험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KT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알톤스포츠 본사에서 알톤스포츠, BC카드, KT 텔레캅, 동부화재와 함께 ‘IoT 자전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IoT 자전거는 KT가 전국에 구축
황창규 KT 회장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IoT(사물인터넷) 서비스가 직원들 강매 논란에 휩싸였다. KT 측은 강매는 없었다는 입장이지만, 직원들이 체감하는 강도는 사실상 강매 이상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자사 직원들을 상대로 IoT서비스인 홈캠과 홈매니저(플러그)의 판매 프로모션을 한달 더 연장해 진행하고 있다. 당초
황창규 KT 회장이 자사 임원들에게 “잘알기 때문에 포기하고 물러서는게 문제”라며 “과감하게 도전하는 바보가 돼라”고 주문했다.
황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에서 KT그룹 대표와 임원이 참석하는 2분기 워크숍을 열고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 그 자체가 한계”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회장은 이날 “역량이 충분해도 한번 선을 그어버린
4월 사고 발생 확률이 다른 달보다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봄철 빈집털이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KT텔레캅에 따르면 최근 2년간 4월 발생 사고건수가 월평균 대비 35% 높았다. 발생 사고유형 중 도난이 7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문단속이 소홀해지고, 나들이객이 늘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아진 영향이 큰 것으로
ICT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은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엄주욱 전 KT파워텔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엄 사장은 KT 네트워크부문 강북네트워크 운용단장, 기업고객부문 서울북부법인사업단장을 역임했다. 2012년부터는 KT파워텔로 자리를 옮겨 경영기획부문장으로 재직했다. 2014년 3월부터 올해 초까지 KT파워텔 대표이사를 맡았
KT텔레캅은 16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T텔레캅은 이번 행사에서 △생활안전 △융합보안 △재난안전 총 3개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생활안전’존에서는 사업장과 가정에 설치된 CCTV를 스마트폰과 IPTV 등을 통해 동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올레CCTV텔레캅 플러스’, 보안도어폰과 사
국내 물리보안업계가 기술개발을 통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소비자와 밀접한 가정용 보안시스템부터 초대형 사업장, 국가주요시설 등 대규모 시설까지 최첨단 보안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집 안에서나 밖에서나 소비자가 완벽히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보안업계의 목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스원, KT텔레캅 등 국내 보안업체들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보안업계가 설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설을 맞아 집을 장기간 비우는 가구들이 늘면서 빈집털이 범죄 등이 빈번해지는 만큼, 보안업체들은 특별근무를 통해 보안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일 에스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절도 범죄가 잦은 업종과 현금 보유량이 높은
KT텔레캅은 설을 맞아 다음들 1일부터 10일까지를 특별활동기간으로 정하고, 빈집털이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KT텔레캅에 따르면 도난 등 전체 사건ㆍ사고 중 약 40%가 새벽 2시에서 6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난 피해가 가장 많은 업종은 도소매점과 음식점, 사무실 순이었으며, 도난물품으로
KT텔레캅은 얼굴인식 기반의 학원전용 안심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얼굴인식 기반 출입통제 시스템인 '페이스캅'에 등ㆍ하원 관리 기능을 적용한 것이 골자다. 학원은 안전적인 환경 관리와 효율적인 학생 관리가 가능하며, 학부모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아이들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원선생님이 전용 앱을 통해 무료로 학부모에게
KT텔레캅은 집안에서 IPTV로 외부 CCTV 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CCTV-IPTV' 연동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KT텔레캅에 따르면 CCTV를 TV로 보는 기존 서비스는 아파트 단지 등 한정된 공간 내에 직접 연결된 CCTV 영상에 대해서만 확인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KT그룹의 영상전송 기술을 적용해 공간제약없이 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KT-포스코ICT 컨소시엄과 함께 ‘스마트 산업단지구축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산단공은 9일 경남 창원시 경남지역본부에서 '스마트 산업단지 구축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민간 주도로 산단 전용 유무선 통신 인프라 구축에 기반해 생산ㆍ경영, 에너지, 안전 분야 등 산업전반에 ICT를 접목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내 물리보안시장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기존 기술과 IT의 융합, 사물인터넷(IoT)의 접목, 협업 등이 강화되는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에스원, ADT캡스 등 업계 선두업체들을 중심으로 기술 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향후 국내 물리보안시장에도 큰 변화가 감지된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하나카드는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특화되어 ‘부가세 신고’ 등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N파트너스 멤버십 체크카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가세 신고는 개인사업자들의 가장 큰 애로 사항 중 하나로, 이와 관련 무료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는 시장에 출시되었지만, 체크카드로 출시되긴 이번이 처음이다.
하나카드는 나이스데이터와 단
KT텔레캅은 2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 대표이사 사장에 한동훈 전 KT 경영지원부문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동훈 신임 사장은 KT 기술지원본부장, 고객지원본부장, 마케팅단장, 서비스딜리버리 본부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 전문가다. 지난해 12월 정기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경남은행은 개인사업자 카드 가맹점주에 특화된 '혜택이 큰KN 마니버세요 기업카드'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연말까지 기본연회비 및 제휴연회비가 면제된다.
가맹점 캐쉬백과 부가세환급 지원, 세무 주치의 서비스, 전자세금계산서 월 250건 무료 제공, KT텔레캅 보안서비스 월이용료 견적가 25% 할인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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