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전문 제조사 제이에프티는 저스트포그 신제품 ‘Q16 PRO’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Q16 PRO’는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해외 시장에서 사랑 받아온 ‘Q16’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배터리 용량은 900mAh이며 이미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저스트포그의 기존 코튼코일을 사용해 CSV(Closed System Vapor
한국경제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을 대비 중인 기업들이 체감하는 규제 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에 개선 사항을 건의했다.
한경연은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한 5개 분야 11개 과제를 지난달 28일 4차 산업혁명위원회에 건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작년 1월15일과 올해 6월4일 개최된 ‘4차 산업혁명 전문가 간담
소형 계단식 사다리(스탭 스톨)의 안전 관리가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스탭 스톨 안전기준을 신설하는 ‘휴대용 사다리 안전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안전기준에 따르면 스탭 스톨은 최소 150㎏ 하중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마찰계수 0.2 이상으로 설계돼야 한다. 헛디딤 사고를 예방하
디지털 도어록을 라이터 불로 가열하면 문이 열린다는 풍문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KC 인증을 받은 시중 디지털 도어록 15개 제품을 라이터로 가열한 결과 한 제품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도어록을 라이터 불로 가열하면 현관문을 열 수 있다는 SNS상 소문의 사실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전자담배, 전동킥보드, 무선청소기, 휴대용선풍기 등 370개 배터리 내장형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판매가 늘고 있는 전자담배·전동킥보드 등 배터리 내장형 제품에서 충전 중 발화되거나 사용 중 화재가 발생하면서 부적합한 제품을 찾아 리콜하고 불법 제품에 대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업계가 정부 대책에 발맞춰 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11일 정부는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위원회가 5개월여간 조사한 결과를 공개하고 화재 재발 방지와 ESS 산업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민관조사위는 이날 △배터리 보호 시스템 미흡 △운용관리 부실 △설치 부주의 △통합관리체계 부족 등 4가지를 직·간접 화재
소형생활가전 전문기업 ㈜스미다가 올 여름을 겨냥한 핸디선풍기 신제품 11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은 11종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접목해 기능을 추가하고 동시에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위주여서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아이들을 위한 날개 없는 핸디선풍기 ‘스미다 제로팬’. 날개가 없기 때문
오늘(30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만남의광장·안성휴게소에 청년 심야 카페 생긴다’, ‘영화관 구해준 어벤져스’, ‘삼성 갤노트10, 배터리 용량 확 늘린다’, ‘보이는 AI스피커 경쟁…승부? 어린이에게 물어봐’, ‘월계역까지 연장 한내교, 내달 2일 개통’ 등을 꼽아 봤다.
◇유전자검사 서비스, 사업길 더 넓어진다…산업부, 실증특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에 전작보다 용량이 더 큰 배터리가 탑재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7 발화 사태 이후 배터리 용량을 낮췄던 삼성전자는 안정성을 재점검한 후 점차 용량을 늘리고 있다.
29일 KC인증 정보 등을 제공하는 행복드림 열린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일명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프로(4G LTE 모델)’용으로 추정되
팅크웨어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전동 킥보드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나비 첫 마이크로 모빌리티 제품인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는 500W(최대 출력 1000W) 전동모터를 탑재해 최대 시속 25km/h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 최대 15도 오르막 주행은 물론 배터리 완충 시 최대 55km의 거리를 주행
감성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 디자인 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다. 이 상은 디자인의 혁신성과 브랜드의 가치, 사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제품을 선정한다.
보아르의 중형 공기청정기 ‘휘겔리는 총 길이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가 최근 중형 공기청정기 휘겔리를 출시해 1차 오픈에서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13일 보아르는 “총 길이 40cm 내외의 휘겔리 공기청정기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첫 출시 이후 뜨거운 반응을 기록하면서 1차 오픈 전량이 완판됐다”고 설명했다.
휘겔리 공기청정기는 국내 KC인증에 더해 까다롭고 엄격한 유럽 CE인증과 미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가 10일 2019년도 주요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피자가 올해 선보이는 신제품 라인업은 MTB와 로드바이크, 전기자전거 총 3가지로 구성됐으며, 특히 전기자전거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이다.
인피자의 첫 전기자전거, 탈레스FS800은 산악전용 KC인증을 획득한 풀서스펜션 MTB 제
LG전자가 이르면 봄에 홈뷰티기기 프라엘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최근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뷰티기기 시장인 만큼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외에도 관련 인력 모집 등을 통해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력이다.
27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피부관리기 2종의 KC 인증을 위한 적합등록을 마쳤다. 모델명은 ‘BLL1’, ‘BBL1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한창이다. 전통적인 이커머스 강자에 오프라인 유통업체들까지 가세하면서 기존 이커머스 기업과 오프라인의 이커머스 강화가 충돌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통계청과 온라인쇼핑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시장규모는 100조원으로 성장했고 2022년에는 190조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기업은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가 슬라임 전문 업체 ‘펌슬라임’과 함께 인체에 안전한 수제 슬라임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액체괴물이라고도 불리는 슬라임은 촉촉하고 말랑한 촉감으로 정서 안정과 창의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완구용품이다.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다.
못된고양이가 선보인 수제
슬라임 제품 상당수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 슬라임 카페 프랜차이즈가 KC인증을 받은 친환경 수제 슬라임이라는 점을 내세워 눈길을 끈다.
슬라임 카페 프랜차이즈 ‘분홍무지개’는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슬라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친환경 수제 슬라임이라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백화점, 영화관 등과 협업을 확대하며 입지를 넓히고
계량기, 밸브 등 수도(水道) 자재를 조달청에 납품하려면 이중으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과잉규제가 개선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24회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기술규제 개선과제 15건이 심의·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규제 개선 사례로는 수도 자재 중복시험 면제가 있다. 그간 수도제품을 조달청에 납품하려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