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이하 수공)는 오는 31일 합천댐에서 ‘K-water 수상태양광 상용모델 발전개시 기념행사’를 열고 세계 최대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은 시설용량 500㎾급 규모로서 4인 가족 17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현용 국회의원,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와 K-water(사장 김건호)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낙동강 8개보와 낙동강문화관에서 ‘아름다운 낙동강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각보별의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과 4대강사업으로 변화된 다양한 강 주변 모습을 보면서 4대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수공이 경인 아라뱃길 인천·경인 물류단지를 대거 분양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일 경인 아라뱃길 물류단지 공개분양을 위한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인천터미널물류단지는 7월23일, 김포고촌물류단지는 7월26일부터 분양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을 위해 출시되는 토지는 총 45필지 44만2840㎡로 인천터미널물류단지 26필지 34만23
수자원공사는 수돗물을 비롯해 각종 먹는 샘물 등의 물맛과 품질 등을 전문적으로 감별하는 물맛감별사 일명 ‘워터소믈리에(Water Sommelier)’ 전문가 자격검정시험을 오는 9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믈리에는 전통주나 와인분야에서는 많이 활성화되어 있으나 마시는 물에 대한 소믈리에 검정시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위해 수공은 지난 2011년 9
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5일부터 9월초까지 4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스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2012 K-water 해외봉사단’을 네팔 나라야니구 치트완현과 라오스 캄무안주 셋방파이군의 오지마을에 파견해 급수시설(마을상수도)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에서는 각 나라별로 식수가 부족하고 수질이 좋지 않은 마을에서 4000여명
아시아나항공이 기상정보대상을 수상했다.
기상청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제7회 대한민국 기상정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기상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거나 기업경영을 혁신한 우수 사례 총 8점이 뽑혔다.
대상을 수상한 아시아나항공은 기상정보 운영에 적합한 조직과 시스템을 구축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페루 헬기사고로 사망한 고(故) 김병달 팀장의 시신이 국내로 이송되어 유족에게 인도되면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 안치하고 장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례위원회는 장례 일정, 장지, 진행계획 등 구체적인 장례절차를 유족과 협의해 공사장을 엄수할 계획이다.
지난 6일 사고발생 직후 수공은 비상대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4일 페루 헬기사고로 희생된 임직원 분향소에 조문을 하고 안전대책 강화 등을 지시했다.
이건희 회장은 이날 오후 서초동 삼성물산 본사사옥 1층에 마련된 페루 헬기 추락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조문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최지성 미래전략 실장이 동행했다.
이 회장은 조문을 마친 후 " 해외 업무 수행하는 직원
K-water는 페루 헬기 사고 탑승자들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됨에 따라 소속 직원인 고 김병달 사우의 장례를 위해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분향소를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사고 수습체제로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K-water는 이날 전 임원과 전국지역본부장을 긴급 소집해‘특별대책회의’를 열고, 공사의 미래핵심사업인 해외 수력발전사업
K-water(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일 페루 헬기 실종사고의 기체가 발견됨에 따라 김완규 비상대책본부장(부사장)을 현지로 추가 급파해 사후수습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김완규 비상대책본부장은 추가 지원인력과 함께 현지에 도착하는대로 페루 정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태 수습에 나선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실종자인 김병달 팀장은 1962년생으로,
K-water는 지난 6일(현지시간) 발생한 페루 Puno주 수력발전사업을 위한 현지조사 헬기 실종사고와 관련, 사고 직후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8일 현지 대응팀을 페루에 급파했다고 9일 밝혔다.
K-water에 따르면 해외사업처 김병달 팀장 등 한국인 8명이 탑승한 헬기는 지난 6일 오후 5시25분경 페루 Puno주(수도 Lima로 부터 남동쪽 720
페루에서 한국인 8명이 탄 헬리콥터가 연락두절돼 현지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외교통상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 헬기는 6일 오후 7시21분(현지시간) 페루 남부 푸노지역 소재 모요코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을 시찰하고 쿠스코 지역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헬기에는 한국인 8명과 헬기 조종사 및 승무원 등 모두 14명이 타고 있었다고 외교부는 전
K-water는 지난 4일 중국 인촨시(銀川市) 정부청사에서 중국 인촨시 지방정부와 ‘아이허(愛伊河)강 수계정비 조성사업 공동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중국 영하회족자치구 왕정위 주석과 인촨시의 공식 초청을 받은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배석했다.
인촨시는 중국 북서부 사막지역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배우 이범수 부부가 아라마리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K-water(사장 김건호)는 2일,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의 아라마린센터에서 영화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 씨를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범수‧이윤진 부부는 요트의 돛을 형상화한 위촉패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부부는 “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와 K-water는 오는 14일부터 전국 4대강 16개 보와 부산 을숙도의 낙동강 문화관 등에서 농협 등과 공동으로 4대강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 한다고 12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협에서 직접 운영하게 된다.
4대강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보 등 인근 지역의 농민들이 생산한 농·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5일 중국 청도시 샹그릴라호텔에서 ‘경인항 홍보 및 화물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청도지역 항만ㆍ관광 업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관심을 받았다.
이와는 별개로 6일 중국 당산항구실업기업유한공사와 한국의 경인항과 중국의 당산항(경당항)간 신규 항로를 개척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9일 ‘2030년 대한민국의 미래와 과제’를 주제로 한 대학생 논문 공모전과 대국민 온라인 축제인 아라 문화축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논문 공모전은 물과 녹색성장, 녹색물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와 대응, 물 산업 육성 및 해외진출 등의 소재를 선정해 작성하면 된다.
대학(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30일 경기 과천에 위치한 수도권지역본부에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K-water에 따르면 이번 MOU는 댐 저수면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관련 제도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전략수립 차원에서 실시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7일 네팔정부와 모디강 상류의 ‘우퍼 모디 A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water는 네팔전력청과 공동개발위원회를 구성해 설계 등 사업개발 준비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 네팔전력청과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전력구매계약(PPA) 방식 등 양허계약과 금융협약 체결을 위
국토해양부와 K-water가 지난 19일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발전생산량이 1억㎾h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15만6000배럴(200억원)의 유류대체효과로서 전기판매액은 141억원에 달한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2011년 8월 여름철 국가 전력수급 안정 차원에서 발전을 시작했다. 단계별 운전을 거쳐 지난 1월부터 발전시설 10기 전체를 가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