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푸드를 운영하는 에스에프이노베이션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에 치킨 프랜차이즈 ‘아이갓마이 사운드치킨’(I GOT MY SOUND CHICKEN) 직영 1호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김을 활용한 ‘김 치킨’과 사과를 넣은 ‘애플떡볶이’, 도넛 위에 치킨을 올린 ‘치킨 도넛’ 등을 판매한다.
아이갓마이 사운드 치킨은 치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앨라버마주 모빌(Mobile, State of Alabama)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BBQ는 미시간주와 오하이오주에 이어 앨라버마주에 매장을 열며 2006년 미국 진출 이후 17년 만에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이 넘는 26개 주에 진출하게 됐다.
이번에 매장을 오픈한 모빌점은 앨라버마주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는 미국 레스토랑 전문 매체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매거진’에 미국인이 열광하는 K-치킨으로 BBQ가 소개됐다고 13일 밝혔다.
1997년 발간된 QSR은 35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북미 외식업계를 분석하고 정보를 다루는 월간 전문지다. QSR은 BBQ 치킨을 미국식 프라이드 치킨보다 더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내 인기 제품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자소만)’을 미국에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캐리비안 스파이스(Caribbean Spice)' 로 이름을 변경해 판매한다.
BBQ는 이날부터 뉴욕, 뉴저지, 시카고, 캘리포니아, 텍사스, 미시간 등 25개주 250개의 전 매장에서 캐리비안 스파이스 판매를 시작한다. 미국 소비자
아워홈은 지난 14일 영국 스카우트 대원 500여 명을 본사로 초청해 쿠킹클래스, 명소 투어 등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영국 스카우트 대원 중 일부는 12일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공식 종료된 이후에도 한국에 남아 여행 중이다. 이에 아워홈은 마지막까지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자 대원들을 본사로 초청했다.
점심시간에 맞춰 아워홈 본
BBQ, 해외 57개국 700개 매장 운영교촌ㆍbhc, 미국ㆍ말레이시아 등 공략한류 열풍ㆍ선진 배달 시스템 등 경쟁력
국내 시장이 포화하면서 치킨 프랜차이즈 3사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 식문화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배달 문화가 발달하면서 K-치킨은 당분간 성장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인재 육성도 열중…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와 교류 논의윤 회장 "북미 K-치킨 신드롬 남미까지 확산"
"북미의 'K-치킨 신드롬'을 남미 지역까지 확산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는 윤홍근 회장이 중미 파나마 2호점인 알브룩점 오픈식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고 3일 밝혔다.
알브룩점은 중남미 지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파나마 2호점인 '알브룩점'을 오픈하고 중남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3일 밝혔다.
BBQ 알브룩점이 위치한 알브룩 몰은 중남미 지역 내 최대 규모 쇼핑몰이다. 파나마 국내 공항과 버스터미널, 지하철역이 연결돼 유동인구가 많은 초대형 상권이다.
알브룩점은 쇼핑몰을 방문하는 현지 고객, 관광객 등 많은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코로나 엔데믹’ 맞아 캐나다 100여개 매장 추가 확장에 총력전 세계 57개국 700여개 매장 운영…2030년까지 글로벌 5만개 점포 개설 목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그룹이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치킨’ 성공 DNA로 캐나다 시장을 공략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최근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그룹 내 확대 글로벌 회의를
제너시스BBQ 그룹이 차별화된 매운 맛으로 미국 현지인들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BBQ는 미국 내 매장 확산에 더불어 캘리포니아 35개의 매장에서 ‘레드착착’과 ‘블랙페퍼’ 2종류의 핫황금올리브 치킨 시리즈 판매를 시작했다.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과 평가를 반영하여 추후 미국 전역의 매장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레드착착’과 ‘블랙
교촌치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교촌치킨 말레이시아 국제공항점’은 147평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매장으로,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공항 내 위치해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은 한국의 인천국제공항,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 홍콩국제공항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항 중 하나다.
이 곳에서는 공
교촌치킨과 BBQ를 꺾고 10년 만에 국내 치킨업계 1위에 오른 bhc치킨이 미국 시장을 진출을 선언하며 북미 시징에서 K치킨 왕좌를 놓고 맞대결을 예고했다. 국내 치킨업체들이 글로벌 격전지 미국으로 향하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 내몰린 국내와는 달리 K팝과 영화 등 K콘텐츠 인기에 K푸드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고 있기 때문이다.
bhc치킨은 지난 1
교촌치킨과 BBQ를 꺾고 10년 만에 국내 치킨업계 1위에 오른 bhc치킨이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bhc치킨은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LA) 사우스 페어팩스 애비뉴에 북미 1호점인 ‘LA 파머스 마켓점’을 공식 오픈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LA 파머스 마켓점’은 미국 시장 진출
제너시스BBQ는 세계적인 휴양도시 하와이에서 운영하고 있는 쿠오노몰점과 아이에아점의 지난해 총 매출이 2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러한 매출 신장은 전 세계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가 모이는 글로벌 무대에서 K-치킨의 대명사로서 BBQ의 입지를 널리 알리는 고무적인 성과라고 해석했다.
제너시스BBQ에 따르면 쿠오노몰점과 아이에아점의
파파이스가 31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신규 매장 ‘화곡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파파이스 화곡역점은 파파이스가 강남점, 구로디지털점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한 매장이다. 매장은 화곡역 6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이 쉽다는 평가다.
화곡역점에서는 오픈 당일인 이날(31일) 하루동안 선착순 50명에게 파파이스 텀블러를 증
파파이스가 지난해 12월 16일 국내 론칭과 함께 선보인 ‘치킨 샌드위치’를 한 달 만에 총 5만 개 판매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캐나다, 스위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치킨 샌드위치 론칭 시 고객들은 몇 시간 동안 줄을 서기도 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품귀현상으로 해당 제품이 수천 달러 경매까지 붙여지는 등 진풍경이 연출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대만 시장 진출을 위해 대만 3대 대표 외식기업 라카파(La Kaffa) 인터내셔널 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카파(La Kaffa) 인터내셔널 그룹’은 대만을 대표하는 3대 F&B(외식) 그룹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 25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필리핀 LCS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1호 매장 ‘하이스트릿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매장이 위치한 보니파시오 글로벌시티(GBC)는 마닐라 최고급 주거 지역으로 손꼽히는 부촌이다. 그 중 평균 유동인구 5만 명에 달하는 상업 중심지 하이스트리트의 복합 쇼핑센터
제너시스BBQ는 7일 하반기 신제품으로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자소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황금올리브 특유의 바삭함 이국적인 캐리비안풍 저크 소스를 조화시켜 알싸한 매콤함과 입맛을 돋우는 감칠맛을 지녔다.
자메이카 저크 소스는 식품 정보 전문 글로벌마켓 리서치 기업 민텔에서 이미 주목할 만한 식품 트랜드로 선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