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 전산장애 사고와 관련 금융권 전반의 IT보안에 대해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융회사들이 IT인력 5%를 지키며 핵심 전산시스템 내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지 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최 원장은 21일 경남 창원지역 서민금융상담 대행사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20일에 발생한 신한은행, 농협, 제주은행, 농협생
국내 산업계 전반에서 필요한 인재를 직접 육성해 채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아 기업의 이익을 단시간에 극대화 하겠다는 것이다.
인재 육성을 통한 채용이 가장 활발한 업종은 조선업계다. 국내 대형 조선사들은 사내대학을 통한 인재육성에 한창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0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사내대학으로 정식 인가
코스콤은 △IT 전문교육(단기) △IT 고급관리자 과정(장기) 등을 개설해 증권사 IT인력이 관련지식 및 최신 트렌드를 체득할 수 있는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증권사 IT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단기 교육은 1~5일 과정이고 리눅스·유닉스 프로그래밍, 최신 해킹보안 솔루션 등 14개 과정으로 구성돼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삼성 아카데미(Samsung Academy)’ 개소식을 가졌다.
이스탄불 바이람파샤에 위치한 이스탄불 티자렛 오다스 기술 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 아카데미’개소식에는 카즘 테킨 이스탄불 주지사, 무아메르 일드즈 이스탄불 교육청장, 전태동 이스탄불 총영사관 총영사, 우르 에르데네르 IOC 위원겸 터키 올림픽
전력거래소가 지난 18일 '2012년도 제2차 전력IT 기술교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전력IT 분야 주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추진 방향과 현안을 토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9・15 순환단전 재발방지를 위한 IT 개선사항과 사이버보안강화 실적 등이 발표됐으며 기존 노후화된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방안에 대해 중점적인
지식경제부가 오는 9월 23일 IT 전공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제1회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TOPCIT는 소프트웨어(SW) 등 IT 전공자 및 산업 종사자들의 IT 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정부는 향후 TOPCIT가 산업계와 대학에서
이제 중소기업들도 사이버 테러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사이버 공격의 주요 타깃은 정부와 국방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기업 시만텍이 1일 발표한 ‘2012년 상반기 전세계 표적공격’ 동향에 따르면 정부 기관이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석경향에 따르면 올 상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총 430명(농협중앙회 80명, NH농협은행 35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Open) 채용으로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
SK C&C가 경기도 성남시와 손잡고 전문계고교 및 전문대 졸업예정자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SK C&C는 성남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다음달 8일까지 ‘2012년 성남시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학교장 추천서와 자기 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성남산업진흥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SK C&C의
GS샵이 중국 홈쇼핑 시장에 다시 뛰어든다.
GS샵은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차이나홈쇼핑그룹' 지분 20% 인수를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경영 참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차이나홈쇼핑그룹은 중국 전역에서 상품 공급과 IT, 물류 등 홈쇼핑 서비스를, GS홈쇼핑은 지분 투자 외에 전략ㆍ상품ㆍIT 인력을 파견해 국내 홈쇼핑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G
앞으로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를 국민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3일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국민편익 증진 기술개발사업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는 등 R&D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국민편익 증진 기술개발 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일반국민의 삶의 질
지식경제부가 정보기술(IT)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분야 45개교 학생 2400명과 200개 기업에 총 321억원을 지원한다.
지경부는 정보기술(IT)융합 혁신을 주도할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IT연구센터 육성 지원’ 및 ‘IT융합 고급인력과정 지원’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2010년 시행된 ‘IT인력
숭실대학교가 AMOLED 및 반도체 장비업체인 참엔지니어링과 산학협력 강화해 나선다.
숭실대는 산학협력 활성화 및 IT인력 양성 동반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근 인수한 한국사이버대학교 학교재단에 참엔지니어링 자사주식 10억원 내외와 자회사인 참저축은행의 지분 일부를 출연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숭실대 측은 ON·OFF 교육망을 연계한 교육사업과 국제 유학
올해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금융기관의 IT보안과 관련 규제가 강력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IT관련 전자금융팀을 신설하고 금융감독원은 전문인력 확충을 통해 내년부터 철저한 검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올해 전자금융거래법 관련해서 없었던 규정이나 제재가 새롭게 도입됐기 때문에 규제가
SK C&C가 다음 달 국내 최초로 장애인 중심의 웹 접근성 전문 사회적IT 기업을 만든다고 28일 밝혔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를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 모두 차별없이 웹사이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통해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웹 접근성 보장을 의무화했다.
이에
삼성증권은 전세계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해 ‘시중금리+알파’의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KB플루토스알파’ 펀드를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판매하는 첫 글로벌 공모형 재간접 절대수익 펀드인 ‘KB플루토스알파’ 펀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재물의 신 ‘플루토스’의 이름을 땄다. 유럽공모펀드 기준 UCITSⅢ(Undertaking for Collec
앞으로 금융회사는 전체 인력의 5%를 IT 인력으로, IT인력의 5%를 보안인력, IT 예산의 7%를 IT보안예산으로 확보해야한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 및 시행을 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성대규 과장은 “최근 금융회사에 대한 해킹 등 전자적 침해행위가 증가하여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이 위협받음에 따라 지난 6월 금융회사
서울과기대 IT정책전문대학원은 오는 7일 본교 100주년기념관에서 ‘글로벌시대의 산학협력을 통한 IT인력양상 방안’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및 국내에서 초청된 산학협력 관련 전문가들이 IT인력양성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황 분석을 통해 IT분야 산학협력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등 IT분야의 산학협력에
“일본의 DR(재해복구) 센터 이전에 있어 한국이 지역적 접근성, 전력요금이 유리하며 우수한 통신 인프라 제공, 우수한 IT 인력 등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어 기대치가 높다”
유화현 한국 HP 테크놀로지 컨설팅(TC) 상무는 6일 HP의 IT 리더스 포럼을 앞두고 열린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월 11일 일본 대지진 이후 DR센터에 대한 높은
IT 자동화 관리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카세야 코리아는 5일 한국도미노피자가 자사의 IT 자동화 관리 프레임워크인 '카세야 2(Kaseya 2)'를 도입해 전국 350여 매장에서 '매장주문시스템 및 IT 자동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4월부터 새로운 주문 프로그램으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