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계 최초로 연간 R&D 투자 1천억 시대를 열고, 개량신약 해외진출의 구체적 성과를 보이겠다."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18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한미타워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관순 사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가 급격한 환경변화로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지난해
LG U+는 마이크로 SD카드(Secure Digital Card)에 근거리 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칩을 통합한 ‘스마트 SD’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마이크로 SD카드는 스마트기기 보급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카드 업계에서는 이미 2010년 하반기 비자카드가 휴대폰과 스마트폰
미국에서 온라인 쇼핑이나 스마트폰ㆍPC 등을 사용할 때 매번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미국 상무부는 ‘사이버 ID 인증 시스템 정비를 위한 국가전략(the National Strategy for Trusted Identities in Cyberspace, NSTIC)’이라 불리는 ‘싱글 사인 인(Single Sign In
유비벨록스는 신용카드, USIM, 하이패스에 쓰이는 스마트카드와 스마트폰, 디지털기기, 자동차용 플랫폼 개발과 콘텐츠를 공급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제작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다.
스마트 카드 사업부는 3분기 누적으로 매출의 68%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모바일 플랫폼 사업부는 28%를 나타내고 있다. 동사는 수익성과 미래 성장성이 좋은 모바일 플랫
KB국민은행은 KT와 제휴해 금융IC칩이 내장된 현금·신용카드를 이용해 쿡(QOOK) TV에서 편리하게 은행ATM방식으로 TV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TV-ATM 뱅킹 서비스'를 금융권 최초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은행 고객들이 IPTV를 통해 집안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ATM방식의 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별도의
카드업계가 기존의 플라스틱 카드를 대신한 모바일 카드시장 구축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모바일 카드가 향후 대세가 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본격적인 투자를 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판단 아래 관망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이 아직 모바일 카드 시장을 구축하는 데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고 있다.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우체국 전자금융시스템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세련된 디자인과 퀵메뉴 구성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우체국 전자금융시스템을 오는 13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U(유비쿼터스)-뱅킹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이 보다 빠르고 쉽게 이용하기 위해 하드웨어를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증에 개인정보를 내장하도록 한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2013년부터 5년간 전자주민등록증을 발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행안부가 도입하려는 전자주민증은 표면에 이름과 생년월일, 사진 등 기본 사항만 기재된다.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정보는 IC칩에 담긴다.
전자주민등록증에
지문인식 전문 기업 니트젠앤컴퍼니는 KT텔레캅과 지문인식 출입통제 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니트젠앤컴퍼니는 지난 1년여 동안 KT텔레캅의 방범 시스템과 연동하는 지문인식 단말기를 개발한 결과 KT텔레캅의 엄격한 성능ㆍ기능ㆍ품질을 만족하는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KT텔레캅은 지문인식 단말기를 선정하기 위해 성능과
하나마이크론 최창호 대표이사는 "올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2005년 코스닥에 상장한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서 보내준 웨이퍼에서 IC칩을 분리한 후 보드에 장착하는, 반도체의 외형을 완성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을 거친 제품은 갤럭시S를 비롯한 스
케이비티가 내년부터 마그네틱 카드로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현금 인출이나 계좌 이체 못한다는 소식에 하락장에서 상승세다.
31일 오후 2시 8분 현재 케이비티는 전일보다 350원(2.72%) 상승한 1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국은행과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불법 복제에 취약한 마그네틱 카드를 보완성이 뛰어난 집적회로(IC) 카드로 빨리 전환하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IC카드 전환대상을 복수기능카드로 확대하고 기 발급 MS현금카드의 교체를 촉진키로 했다.
그리고 MS카드에 의한 금융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12년 9월부터 CD/ATM의 MS카드 거래를 전면 제한하는 등 IC카드 전환 촉진방안을 마련해 은행권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복제가 용이한 자
최근 국내 휴대폰 시장이 아이폰3GS 출시 이후 피처폰(일반 휴대폰)에서 스마트폰 체제로 재편됐다.
이에 기존 피쳐폰에 주력으로 납품하던 코스닥 상장업체들의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터치센서 칩센 전문업체 멜파스에 대해 주력 제품군인 피처폰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목표가를 하향조정했다.
양정훈
LG CNS가 1, 2차에 이어 3차 전자여권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이 분야 강자로 우뚝섰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외산 인피니온 솔루션, 젬알토 솔루션 등 2개 조합과 추가제안을 통해 자체 솔루션을 제안한 LG CNS가 전자여권 600만권에 e커버를 공급하는 총 410억원 규모 전자여권 3차 사업의 우선협상대장자로 선정됐다.
정부가 IC칩이 내장된 전자주민증 도입을 재추진키로 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전자주민증 도입이 법제화될 경우 국내 스마트카드 등 관련 산업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등이 급등세다.
특히 IC(직접회로)칩을 생산하고 있는 바른전자의 수혜도 예상되는 등 관련주들에 대한 단기적인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9일 행정
위·변조를 막기 위해 도입한 IC카드가 단말기 부족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어 낭비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으로 IC신용카드 보급률은 96%에 이르렀다. 최근 6개월간 사용실적이 있는 카드 중 거의 100%가 IC카드였다.
그러나 IC카드용 단말기의 보급률은 23%로 IC카드 보급률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마그네틱 카드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다는 소식에 IC칩을 생산하는 바른전자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21분 현재 바른전자는 전일대비 120원(3.95%) 상승한 3155원에 거래중이다. 케이비씨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상한가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카드복제 피해를 막기 위해 보안성이 떨어지는 마그네틱 카드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
금융감독원은 카드복제 피해를 막기 위해 마그네틱카드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14일 금감원에 따르면 보안성이 뛰어난 IC칩이 장착된 현금카드나 신용카드에 대해서만 은행 자동화기기(CD·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다.
현재 현금카드와 신용카드 대부분은 앞면에 복제가 어려운 IC칩이 장착돼
농협과 통합LG텔레콤이 손을 잡고 포켓뱅킹과 IPTV를 연계한 신개념 IPTV 뱅킹을 오는 5월 중 출시한다.
기존 IPTV 뱅킹이 정해진 채널에서만 이용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있어야만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단점에 비해 새로 개발될 IPTV뱅킹은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IPTV 뱅킹에서는 조회, 이체와 같은 기본거
농협과 통합LGT이 오는 5월 손을 잡고 포켓뱅킹과 IPTV를 연계한 신개념 IPTV뱅킹을 출시한다.
기존의 IPTV 뱅킹이 정해진 채널에서만 이용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있어야만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비해, 새로이 개발될 IPTV뱅킹은 이러한 불편함을 없애고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개념의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