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오는 16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아이스쇼(Festa on Ice 2010)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준비한 티켓 수량은 총 500매(1인 2매), 금액으로 환산하면 6000만원에 가까운 규모이다. 이중 3분의 1에 달하는 150장의 티켓은 홈플러스 e파란 재단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홈플러스가 올해 대형마트 8개를 신규 출점하고 작년보다 10.2% 늘어난 10조8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경영목표를 정했다.
이승한 홈플러스 사장은 2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기업비전 설명회에서 "올해 기업 브랜드 이미지 1위를 구축하겠다"며 이같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이 사장은 "브랜드 1위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성
홈플러스가 보육 전문인력을 대규모로 양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3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공익재단인 'e파란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향후 10년간 수만명 규모의 보육사를 교육.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베이비시터(보모) 역할뿐만 아니라 4~5세 정도의 영유아 인성교육까지 담당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키울 예정이다.
홈플러스가 보육 전문인력을 대규모로 양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3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공익재단인 'e파란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향후 10년간 수만명 규모의 보육사를 교육.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베이비시터(보모) 역할뿐만 아니라 4~5세 정도의 영유아 인성교육까지 담당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키울 예정이다.
홈플러스 그룹 이승한 회장(사진 왼쪽)이 지난 11일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더프라이드 오브 와튼-KMA 시상식'에 참석해 와튼-KMA 최고경영자 과정 총교우회 문규영 회장(오른쪽)으로부터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와튼-KMA 최고경영자 과정이 주관하는 '더프라이드 오브 와튼-KMA시상식'은 지난 2007년 제정된 이래,
홈플러스그룹이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최근 교토의정서 효력이 만료되는 2012년 이후 기후변화 대응체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민간기업과 대학이 기후변화 대응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협력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AIEES(Asian Insti
홈플러스 그룹이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지난 27일 출범하고, 평생교육 아카데미 운영을 포함해 오는 2013년까지 향후 5년간 28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지난 10년간 수행해 온 3대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실천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CSR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