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부서 교류 프로그램인 ‘크로스 미팅’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크로스 미팅은 사내 업무 연관성이 높은 부서 간의 친밀감 형성과 협업을 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업 빈도에 따라 그룹화된 2~3개 부서에서 부서별 진행자를 선정해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진행자는 개인별로 자기소개 및 상대 부서와의 협업 방안을 취합해 제출하고, 당일 모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일 년을 맞아 지난해 4분기 건설 현장 사망자가 소폭 줄었다. 다만 사망자가 여전히 발생하는 만큼 정부는 특별감독을 3월까지 연장해 인명 사고를 줄일 계획이다.
26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 발생 상위 100대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4분기 건설사고 사망자는 총 54명이며 이 가운데 100대 건설사
DL건설이 기후변화 대응·환경경영 현황분석 결과 및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컨설팅 전문업체인 '에코나인' 관계자와 DL건설 임원 및 팀장 등 관리자급 직원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환경 법·규제·정책 △국내외 환경부문 요구사항 등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경영 관련 내용으로 구성
DL건설은 다음 달 3일까지 ‘2023년 신입사원 정규직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4년제 정규 대학교 이상 기졸업자 혹은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점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다 음해 2월 중 입사 가능한 대상자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
DL건설은 연말 연고지인 인천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DL건설은 지난 15일 인천 만석동에 위치한 괭이부리말 인천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DL건설은 총 3.5톤(t)의 김장 김치를 기부했다.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인천 중구와 동구 등 관내 쪽방촌
DL건설이 ‘제18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등 총 3점의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 신사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렸다. 총 12개 회사가 환경관리 관련 23개 작품을 출품한 해당 경진대회는 △친환경녹색경영시스템 △환경시설물 △친환경기술 및 공법 △온실가스·에너지 저감기술 및 공법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건설주들이 장중 강세다.
1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동부건설은 가격제한폭(29.44%)까지 오른 1만2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DL건설(8.57%), 신세계건설(7.76%), 일성건설(7.55%), 동신건설(7.14%), GS건설(6.84%) 등도 상승세가 가파르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
동부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3분기 연결기준 약 7조900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 중이라는 사업보고서와 제롬 파월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12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연설 등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동부건설은 전일 대비 29.44%(2320원) 오른 1만200원에 거래
DL건설은 이달 서울에서 2건의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묶어, 공동주택 및 편의시설 등을 공급하는 정비사업이다. 서울시는 모아타운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3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DL건설이 26일 시공권을 확보
DL건설은 18일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산27-1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대 20층, 공동주택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죽전동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만큼 우수한 주거 환경을
DL건설 새 대표이사에 곽수윤 부사장이 선임됐다.
DL건설은 조남창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곽수윤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8일 공시했다. 조 대표 사임과 관련해 DL건설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라고 밝혔다.
곽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나와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한 뒤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본사와 현장 등 다양한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이달 7일부로 김원태 전 DL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4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91년 DL건설에 입사해 현장소장, 공사관리 담당임원, 주택·개발사업 담당 임원을 거쳐 건축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기획, 영업, 사업관리뿐 아니라 공정,
부동산 경기 침체에 미분양 심화자금조달지수 40.2…전년比 31p ↓1년 전 대규모 미분양 아직 쌓여“취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 필요”
이번 겨울이 건설업계에는 더욱 가혹하게 다가오고 있다. 통상 건설사들은 주택사업이 캐쉬카우 역할을 하는데 올 하반기 들어 부동산 경기가 급락하면서 자금 조달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어서다. 특히 중소·중견 건설사의
DL그룹이 친환경 신사업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키우기에 나섰다. 지난해 기업 분할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친환경 신사업 발굴로 ESG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DL이앤씨와 DL케미칼, DL에너지, DL건설 등 DL 그룹사들은 탄소배출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오는 2024년까지 업무용 법인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하기로 했다. 또 종이컵
DL이앤씨가 27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8489억 원, 영업이익 1164억 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06% 감소했다. 다만, 종속법인을 제외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8.2%를 기록해 악조건 속에서 선방했다. 회사 측은 “주택 원가율 상승 및 해외법인의 일회성
DL그룹이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DL그룹은 이번 인사에 대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 환율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불투명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임원을 전진 배치했다”며 “특히,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불확실성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임원으로 발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