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주, 美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2-12-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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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들이 장중 강세다.

1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동부건설은 가격제한폭(29.44%)까지 오른 1만2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DL건설(8.57%), 신세계건설(7.76%), 일성건설(7.55%), 동신건설(7.14%), GS건설(6.84%) 등도 상승세가 가파르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최근 연설에서 "금리 인상 속도를 완화할 시기는 빠르면 12월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들은 가파른 금리 인상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유동성 위기가 대두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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