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KB·신한·카뱅 등 7개 금융사 정기주총 개최국민연금 반대에 대표 연임·이사보수·임기 변경 안건 '관심'
주요 금융사들의 정기 주주총회가 한날 열리는 이른바 ‘슈퍼 주총데이’를 맞아 대표이사 연임과 이사 보수한도 등을 둘러싼 표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이 일부 주총 안건에 반대 의결권 행사를 예고하면서 주총 결과에 이목이
BNK금융그룹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대응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그룹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BNK금융은 차량 5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해 교통 부문 에너지 소비를 줄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사무공간에서는
공략 대상 줄이고 대형주 집중 압박1% 지분으로 표 결집…기관 연대 강화배당 넘어 이사회 개편까지 요구 확대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 방식이 달라졌다. 과거처럼 지분을 대거 확보해 압박하기보다 다른 투자자와 연대를 통해 의결권을 결집하는 전략이 확산하는 흐름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행동주의 펀드들은 공략 대상을 무
△앱클론,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이뮨온시아, 당사 주주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하나마이크론, 2025년 경영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설명·기업가치제고 현황 및 정기주주총회 의안 설명
△제이스텍, 당사 사업 현황 및 향후 성장 전략 설명을 통한 회사 이해도 제고 및 시장 소통 강화
△보로노이, 회사 주요 사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를 돌연 연기했다. 당초 이달 말 금융지주 주주총회 전에 개선안을 공개해 지배구조 개편 메시지를 내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발표 일정이 미뤄졌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던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공개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추후 발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
CEO 승계 절차 투명성·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 담길 듯우리·하나 등 금융지주 주총 앞두고 지배구조 개편 메시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12일 공개한다.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개선안 발표 시점을 금융지주사들의 주주총회 전으로 앞당기면서 지배구조 개편 메시지를 분명히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1
26일 주총서 이사 보수 자사주 부여 안건 논의…금융지주 최초전년 보수 총액 2배 규모… 사외이사는 요건 미달 시 전액 미지급BNK 이사회 "사외이사 독립성 우려" vs 라이프운용 "주주 이해관계 일치"
BNK금융지주가 정기주주총회에 이사진의 장기 성과급을 주식으로 지급하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 안건을 상정했다. 사내이사 뿐 아니라 사외이사
금융위, 생산적 금융 협의체 3차 개최현장 의사결정 체계 개편…KPI·인력 반영“자금 규모보다 실행력”…금융사 변화 주문
금융당국이 생산적 금융의 실행 조건으로 조직 혁신, 과감한 면책, 지역 종합지원을 제시했다. 자금만 푸는 방식이 아니라 금융사 의사결정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는 메시지다.
1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권대영 부위원장은 '생산적 금
BNK금융그룹은 9일 그룹 내 여성 인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내 다양성을 확산하기 위해 여성 리더 양성 프로그램 'BNK WIN’S(Women Inspiring Network & Synergy)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여성 리더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 중
△아크릴,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ESR켄달스퀘어리츠, 대신증권 2026 상반기 K-REITs/Infra Corporate Day 행사 참가
△삼성FN리츠, 대신증권 K-REITs/Infra Corporate Day 참여
△롯데리츠, 대신증권 K-REITs/Infra Corporate Day 참여
△고영, 신한 프리미어 Cor
BNK금융은 3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자 그룹 위기상황관리위원회를 가동하고, 금융시장 개장에 앞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긴급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중동 사태가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전사적 리스크 분석 프로세스를 즉시 가동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가능성, 물가 압력
신한자산운용은 세법 개정 흐름속에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배당성향’ 기준을 투자전략에 선제적으로 반영한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SOL 배당성향탑픽 액티브 ETF’가 3일 첫 월배당을 지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지급 예정 분배금은 1주당 70원으로, 월 분배율은 약 0.54%, 연환산 기준 약 4.3% 수준이다.
‘SOL 배당성향탑픽 액티브 E
BNK금융그룹은 계열사인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부산은행 본점에서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과 동남권 혁신기업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투자 이후에도 금융 지원이 이어지는 ‘투자–보증–대출’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공급해 투자 이후 자금
포커스에이아이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Bdan)) 인수 잔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작년 12월부터 진행한 인수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분 40.61%를 확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현재 비단은 국내 실물자산 토큰화(RWA) 거래소로 실물자산 기반 디지털 거래 분야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약 19%의 지분을 보유
배당락의 영향으로 금융지주가 하락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시 13분 금융지주사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50% 내린 1만9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BNK금융지주(-4.83%), JB금융지주(-4.46%), 한국금융지주(2.59%), 우리금융지주(2.31%), 하나금융지주(-1.35%) 등 하향
결산 배당 시즌 2월. 배당금을 노리는 투자자라면 마음이 급해질 시점인데요. 금융지주사를 비롯한 굵직한 우량주들의 배당 기준일이 이달 말로 집중된 가운데 배당금을 받기 위한 '매수 데드라인', 주식 결제에 이틀이 소요되는 'D+2 영업일 법칙'을 꼭 체크해야 하죠.
올해부터는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
대주주 라이프운용 요구한 RSU 도입 검토 중…금융지주 최초빈대인 회장 보수 주가 연동·주식 지급 요구…퇴임 후 2년 매각 제한도주주-이사 이해관계 일치로 '밸류업' 탄력 기대…BNK금융 선택 관심
BNK금융지주가 이사 성과급을 주가와 연동하고 일부를 주식으로 보상하는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제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이사 보상체계에 주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탐험! BNK금융어벤져스’를 제작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을 통해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정책과 2026년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신설
BNK금융지주의 주주 추천 사외이사 제도 도입을 이끌어냈던 라이프자산운용이 이번에는 사내이사(회장)와 사외이사에 대한 주식보상 체계의 도입을 제안했다. 이사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장기적인 기업가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라이프자산운용은 다음달 열리는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도입을 제안했다고 1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