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마켓이 인공지능(AI) 비서 ‘메이(MAY)’ 기능을 장보기 영역까지 확대하며 쇼핑 전 과정에 AI를 접목한 커머스 고도화에 나섰다.
오아시스마켓은 17일 AI 비서 ‘메이’를 업그레이드하고, 대화형 장보기 서비스 ‘AI 장보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고객 응대 중심이던 기능에서 나아가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AI 쇼핑 메
유통업계가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기존 유통 공식이 뒤바뀌고 있다. 매장 운영, 마케팅, 원가 관리, 고객 경험 등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백화점·대형마트·식품·패션·이커머스 전 채널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7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를 전국 현대백화
LG전자 스마트 가전기기에 GS리테일 스마트 스토어가 오픈한다.
GS리테일은 전날 LG전자와 ‘홈 IoT 기반의 AI장보기 서비스’와 ‘스토어 이노베이션’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사는 △LG전자 홈 IoT 가전제품 내 이커머스 구축 △홈 IoT 쇼핑 서비스로 구축된 Data의 오프라인 적용 △GS리테일
KT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통해 집안에서도 장보기가 가능해졌다.
KT는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 롯데슈퍼와 연계해 20일부터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는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를 통해 말 한마디로 롯데슈퍼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장바구니 담기 및 주문, 당일배송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와 롯데슈퍼는 KT와 연계해 20일부터 ‘인공지능 장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KT의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와의 대화를 통해 롯데슈퍼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롯데e커머스 사업본부는 롯데슈퍼의 상품을 검색하고, 결제하는 등 상품을 구매하는 일련의과정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