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583 예술인 7동 1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예술인 아파트는 1986년 1월 준공된 13개동 1485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15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서울 도봉구 창동 825 북한산아이파크 524동 2102호
서울 도봉구 창동 825 북한산아이파크 524동 2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북한산아이파크 아파트는 2004년 9월 준공된 25개동 2061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24층 중 21층이다. 전용면적 102㎡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상업,
당고개역에서 열린 장애인 단체 시위로 지하철 4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종점인 당고개역에서 열린 장애인 단체 시위로 10일 오후 3시 17분께부터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이날 오후 3시 17분께부터 4호선 당고개역에서 서울역까지 이동하면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 단체는 4개조
서울 관악구 남현동 1136 한일유앤아이 101동 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한일유앤아이 아파트는 2005년 5월 준공된 3개동 17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다세대 주택과 근린시설이 혼재한다. 지하철 2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을 도보로 이용할
서울시는 향후 도시철도와 광역철도 연장은 평면 환승을 원칙으로 한다고 9일 밝혔다.
평면 환승은 철도를 갈아탈 때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곧바로 맞은편 플랫폼으로 이동하면 되는 구조다.
그간 서울시는 서울 시내 본선뿐만 아니라 7호선 부평구청 연장, 5호선 하남 연장 등 시외노선까지 운영했다. 하지만 심각한 재정 적자와 각 지자체의 미온
서울시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4호선 동작역 사이 5.6㎞ 구간을 환경 친화 보행로로 조성하는 '한강변 보행네트워크' 공사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여의나루~동작역 구간은 보행로가 좁고 어두워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여가시설을 조성하기로 했다.
여의나루역부터 원효대교 강변길은 기존 콘
◇서울 도봉구 방학동 734 청구 110동 1505호
서울 도봉구 방학동 734 청구 110동 15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청구아파트는 1995년 8월 준공된 10개동 97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15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해동로 등 주요도로를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721억 원 규모 시화 MTV 멀티테크노밸리) 거북섬 생활형숙박시설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해 12월 시화 MTV 359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 721억 원 규모 시화 MTV 공사 추가 수주로 만 2달 만에 거북섬 사업에만 총 1080억 원에
국민의힘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일 서울 강서구 5호선 방화차량기지를 방문해 교통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방문한 방화차량기지에서 "예전보다 많이 개선됐지만, 1~4호선은 여전히 30년 넘은 노후 전동차가 많다”면서 “노후 차량은 빠른 속도로 교체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교통 사각지대가 많은데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G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671 중앙주공 802동 8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중앙주공 아파트는 1987년 7월 준공된 10개동 1020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55㎡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고,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쪽에
경기 군포시 산본동 1120 주몽아파트 1001동 9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주몽아파트는 1996년 11월 준공된 8개동 92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38㎡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1기 신도시에 있는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을 도보로 이용할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898-2 초원아파트 211동 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초원아파트는 1993년 12월 준공된 12개동 1035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1기 신도시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고, 인근에 안양중앙공원이 조성돼 있다. 지하철
대우건설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은 10만㎡의 부지에 지하 8층~지상 25층 아파트 2200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이다. 전체 2200가구 중 조합원분 1430가구와 임대분 519가구를 제외
◇서울 강서구 방화동 140-2 삼도 901호
서울 강서구 방화동 140-2 삼도아파트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도아파트는 2001년 1월 준공된 단지로 해당 물건은 9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72㎡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서남물재생센터공원이 인접하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이 혼재돼 있다. 5호선 방
6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함박눈이 내리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북극발 한파에 밤새 폭설까지 내려 도로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7일 출근길에도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6일엔 퇴근 무렵인 오후 6시부터 갑작스럽게 내린 많은 눈으로 대중교통과 자가용으로 퇴근에 나선 시민들의 발이 도로에 묶이면서 신고와 불만이 터져 나왔다.
경찰에
서울에 3년 만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시가 긴급 제설·한파 대책회의에 들어갔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에는 전날 오후 7시께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 기준 3.8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과천 11.6cm, 하남 9.0cm 등 경기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출근길 대란'을 막기 위해 버스·지하철 집중 배차
7일 오전 7시 48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행 열차가 고장으로 연착됐지만, 현재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SNS를 통해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고장(전차선 단전동반)으로 조치 중입니다.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며 "4호선 길음역 상선 당고개행 차량 고장은 조치 완료되었으나, 현재 열차 지연 운행 중입
경기 군포시 산본동 1120 주몽아파트 1001동 9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주몽아파트는 1996년 11월 준공된 8개동 927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53㎡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1기 신도시에 있어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권에 위
국토교통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지정한 공공주택지구 10곳의 지구계획 수립을 모두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공공주택지구 10곳은 구리 갈매역세권, 남양주 진접2, 부천 괴안, 부천 원종, 군포 대야미, 경산 대임, 성남 금토, 성남 복정1‧2, 의왕 월암지구이다.
주거복지 로드맵 공공주택지구는 우수한 입지에 신혼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