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인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출범한 U+ 동반성장보드는 협력사와의 구매간담회를 체계화해 중소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이끌어가게 될 중소협력사는 중계기, 유선장비, 단말장비, IT개발, 네트워크 공사 등의 1차 협력
코웨이는 1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한 ‘제11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상생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윤리경영대상은 기업 윤리의식 제고를 통해 신뢰와 존경받는 기업·기업인 조성을 위해 마련된 상이다. 코웨이는 협력사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상생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을 전해졌다.
지난해 코
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인 ‘U+ 동반성장보드 2기’를 출범한다.
LG유플러스는 20일 상암동 사옥에서 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삼지전자 등 중소협력사 32개사와 ‘U+ 동반성장보드 2기’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해 출범한 U+ 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 직원들로 구성된 상생경영을 위한 협의체다.
이날 출범식에
중소기업중앙회가 삼성전자와 손 잡고 중소기업 물류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는 20일부터 이틀간 수원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중소기업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한 물류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기업 물류역량 강화를 위해 중기중앙회와 삼성전자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그동안 중소기업에서 생산성 향상에 비
한국지엠은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인천지역에 위치한 2차 협력업체를 방문해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호샤 사장은 “오늘의 한국지엠이 있기까지 우수한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해서 공급할 것”이라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과 수력, 양수발전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원으로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다. 이 같은 한수원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기업의 성과를 사회와 함께 나눠야 한다는 방침 아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면서 경제 전반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AI(조류인플루엔자)로 고통받는 양계농가 돕기에 적극 나선다.
롯데마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11일부터 AI 여파가 해소될 때까지 가금류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과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가금류 280여만마리가 살처분되는 등 AI가 확산되면서 양계농가들은 경영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외환은행이 지난해 10월 출시한‘다함께성장론’이 공정위의‘대·중소기업간 동방성장 협약기준’에서 정한 상생결제상품으로 채택됐다.
다함께성장론은 과거 대기업의 1차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납품 완료된 매출채권에 대해서만 취급하던 금융지원을 대기업의 발주단계에서부터 1차 협력기업에 납품 이행 시 필요한 자금 지원은 물론 2차 협력기업을 위한 구매자금 선결제 등 저
전경련은 기업별 특성을 살린 한국형 동반성장모델 확산을 제안했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1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벤션센터에서 전경련 이승철 상근부회장, 상생협력연구회 이종욱 회장, 동반성장위원회 김종국 사무총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LG전자 등 5개 대기업의 ‘제2기 한국형 동반성장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발
두산은 협력사와 함께 실질적 동반성장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적 지원뿐만 아니라 협력사에 대한 연구개발(R&D) 지원, 기술협력 등 실질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협력사에 추석 전 하도급 대금을 대부분 현금성으로 조기 지급했다. 또한 대금을 조기에 지급 받은 1차 협력사들이
KT가 협력기업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자금 유동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KT는 IBK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 그리고 기업신용정보기업 나이스디앤비와 ‘윙크(WinC)를 활용한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 2차 협력기업을 지원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윙크(WinC) 시스템은 경영 지원,
KT는 협력기업이 자금 유동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시스템을 도입한다.
KT는 BK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 그리고 기업신용정보기업 나이스디앤비와 ‘윙크(WinC)를 활용한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 2차 협력기업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윙크(WinC) 시스템은 경영 지원, 자금 지원, 공정거래 지원 등의 기능을
포스코가 2차 협력기업의 납품대금이 조기에 결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스코는 27일 IBK기업은행과 국민은행, 기업신용정보기업 나이스디앤비와 ‘포스코-윙크(POSCO-WinC)’ 시스템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포스코-윙크는 포스코와 1·2차 협력기업의 대금결제와 금융서비스, 납품단가 통보, 중소기업 경영지원 기능이 결합돼 있다.
이 시스
"중소기업에게 제대로된 동반성장을 지원하자!"
조석 사장의 취임일성 이후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중소기업 동반성장사업이 일대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앞서 정부의 동반성장을 진두지휘했던 조 사장의 노하우가 녹아들면서 한수원의 동반성장사업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한수원은 자금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협력사를 돕기
현대기아차가 미국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현대기아차 공장이 미국에 들어서면서 지역 경제를 이끄는 견인차 구실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0년 기아차 조지아공장(KMMG)이 들어설 때 이곳의 한 지역주민은 자신의 앞 마당에 “기아차 공장이 타운에 들어온 것을 신께 감사한다”는 문구의 푯말을 세웠다. 현대차 앨라배마공장 주변 도
현대기아차와 미국에 함께 진출한 협력사들의 매출이 4년 동안 4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미국에 진출한 현대차 협력사들의 총 매출은 21억7000만 달러(2조3800억원)였으나 2010년에는 56억 달러(6조1600억원), 2012년에는 85억6000만 달러(9조4100억원)로 늘어났다.
현대기아차 협력사들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데는 판매
현대기아차가 해외 현지공장을 건설하면서 협력사들의 동반진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부품 현지화율로 수급이 안정되고, 물류비용 절감, 충분한 공급물량 확보 등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 해외공장에는 중국 121사, 인도 42사, 미국 30사 등 총 7개국 239개의 협력사가 함께 진출해있다. 2차 협력사를 더하면 그 규모는 599사에 달한다.
SK브로드밴드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시스템(WinC)을 구축해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앞장 선다.
SK브로드밴드는 이를 위해 협력업체의 자금지원을 담당하는 IBK기업은행 및 KB국민은행, 기업 신용인증기관 나이스디앤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중으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1월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동반성장
현대기아차가 중소 협력사의 신기술을 알리고 기술교류를 지원하는 ‘2013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16일 개최했다.
이날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협력사 신기술을 전시하는 ‘R&D 협력사 테크 데이’와 세계 유수의 명차들을 비교 분석해 전시하는 ‘R&D 모터쇼’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8회째를 맞는 R&D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ㆍ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이 협력사 대표이사 200여명과 만났다.
삼성전자는 11~12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협력사와의 발전적인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3 삼성전자ㆍ협성회 상생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생협력 워크숍'은 년간 협력사의 의견 수렴 후 개선 경과를 설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