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한국윤리경영대상’서 상생경영대상 수상

입력 2014-02-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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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신산업경영원 주최로 19일 서울 소공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1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상생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재호 코웨이 부사장(우), 김수한 시상위원장(좌)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코웨이)
코웨이는 1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신산업경영원이 주최한 ‘제11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상생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윤리경영대상은 기업 윤리의식 제고를 통해 신뢰와 존경받는 기업·기업인 조성을 위해 마련된 상이다. 코웨이는 협력사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상생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을 전해졌다.

지난해 코웨이는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 ‘코웨이 패밀리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 상생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했다. 상생펀드 및 무이자 자금 지원으로 협력업체의 재무 안정성 향상을 지원하고 ‘CEO MBA’을 개최했다. 코웨이가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상생펀드는 지난해부터 자금 지원 규모를 1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확대했고, 2차 협력업체까지 지원 범위도 넓혔다.

코웨이 최영진 SCM본부장은 “그동안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향후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 실천을 통해 협력사와 상호신뢰가 바탕이 된 진정한 파트너 관계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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