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컷썰] '암매장 엄마'에 '트렁크시신 엄마ㆍ금붕어 엄마'까지 잔혹
1한국의 '암매장 엄마'
2011년 당시 7세인 큰 딸을 베란다에 감금한 채 폭행딸 사망 후 공범들과 함께 야산에 암매장
2미국의 '트렁크 시신 엄마'
10여년전 14~15세 아들 살해 후 차 트렁크에 싣고 다녀교통단속 경찰에 걸린 후 시신 악취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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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가수 '현인'을 좋아하는 애늙은이 아들 때문에 고민인 엄마가 등장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15살짜리 아들은 현인 할아버지에게 푹 빠졌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애 늙은이 아들은 마치 노인 같은 말투로 "요즘 아이돌은 하나도 모른다. 와 닫지 않는다. 현인 선생님의 노래는 가슴이
영화 ‘범죄소년’(감독 : 강이관)이 촬영에 돌입했다.
21일 제작사 측에 따르면 미혼모 효승(이정현)이 15세 아들(서영주)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장소는 소년원 면회실 장면 촬영이 최근 이뤄졌다. 이 장면은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고 13년간 지난 세월을 한꺼번에 표현해 내는 중요한 부분.
주인공 이정현은 극중 미혼모 역할을 위해 국내외 미혼모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