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당국이 장난 전화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면서 만우절에 112나 119에 장난 전화를 하는 것도 옛일이 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까지 112로 걸려온 전화 중 허위로 분류돼 종결한 신고는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다른 지방경찰청 역시 마찬가지로 충북경찰청과 강원청, 광주·전남청 등에도 이날 오후 늦게까지 허위 신고 전화
앞으로 119에 장난전화를 걸었다간 벌금 폭탄을 맞거나 상습적인 경우 징역형에 처할 수도 있다.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 등 10명은 19일 119에 허위신고를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소방기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현행법에서도 화재 또는 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을 거짓으로 알린
이준석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은 3일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꼼수다'가 한국 정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위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꼼수 때문에 한나라당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큰 변화라고 생각한다"며 "한나라당의 많은 것들이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민주당에서 일하자는 요청이 먼저 왔다면 그쪽으로 갔을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