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6월28일~7월4일)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과 비대면이 혼용된 행사들이 열린다. 특히 청년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청춘마이크’, ‘지역문화우리’ 사업 등 지역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소통항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예술의전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3월 예정된 자체 기획공연·전시·강좌 등을 추가로 취소ㆍ연기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한 이후 예술의전당은 자체 기획공연과 전시 행사 및 교육 강좌 등을 한시적으로 전면 취소하고,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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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故 김환성 추모곡 공개
그룹 NRG의 천명훈이 고(故) 김환성을 기리는 추모곡을 공개했습니다. 천명훈은 13일 자신의 SNS에 추모곡 '그리다 그립다 보고파 가고파
무더운 여름의 시작 7월, 예술의전당이 바로크와 고전주의 음악으로 떠나는 시원한 음악여행에 나선다.
예술의전당은 '토요콘서트'의 7월 무대를 오는 20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토요콘서트는' 평일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에 열린다. '11시 콘서트'와 함께 예술의전당을 대표하는 '마티네 콘서트'다. 다
한화생명은 단순한 문화예술 후원을 넘어 메세나의 취지인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한화생명은 상대적으로 문화 소외지역인 지방권에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지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먼저 한화생명의 ‘한화 팝&클래식’은 공연관람 기회가 적은 지방도시를 대상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한화그룹은 대중적인 공연에서부터 고품격 클래식까지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을 주최, 또는 후원하며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교향악축제는 국내 시·도립 교향악단을 비롯해 중견 연주자부터 젊고 실력 있는 차세대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음악인들에게 예술의전당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클래식 축제다. 일반 대중들이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게 함
국내 주요 그룹들이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재능을 갖춘 영재를 발굴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가하면 주민들에게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들이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일부 그룹들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예비 예술가들을 지원해 세계적인
한화그룹은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지난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교향악축제는 클래식 음악문화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국내 최고·최대의 음악축제다. IMF 외환위기 당시 존폐 위기에 놓였으나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현재까지 15년째 단독으로 후원함으로써 전문교향악단을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4’의 무대가 오는 24~25일 대전과 서울에서 열린다.
한화는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메세나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5년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와 평일 오전시간에 해설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꾸준히 후원해 왔다. 또 공연이 많지 않은 지방을 찾아가며 선별된
한화생명은 클래식 대중화의 일환으로 2004년 9월부터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를 후원하고 있다. 11시 콘서트는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음악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예술의 전당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Season 10을 맞이해 진한 감동이 느껴지는 불후의 명곡을 주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2004년부터 서
한화그룹이 자체 문화예술교육인 ‘한화예술더하기’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문화예술인들의 고용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화그룹은 12일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미래의 특명, 지구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연극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화예술더하기를 통해 배운 미술, 디자인 등을 활용해 복지관 어린이들이 직접 연극
서울시가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여성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 관람을 제공한다.
시는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에서 '여성행복객석' 예약신청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성행복객석은 서울시와 문화예술기관이 협력해 여성에게 5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 있는 혜택을 주는 사업
대한생명은 사회공헌 활동의 큰 축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 하는 메세나(Mecenat)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생명은 소외계층 아동들이나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든 지역민들을 위해 ‘예술 더하기’, ‘찾아가는 음악회’, ‘11시 콘서트’ 등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
2009년부터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교육의
대한생명이 주부멤버들을 선발해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기업문화를 전하는 '사랑모아 컬쳐클럽'의 1기 오프닝파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63빌딩 58층 새턴홀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사랑모아컬쳐클럽으로 선발된 30명의 주부들은 발대식을 통해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첫 활동으로 모델이면서 스타일리스트로 활
평일 오전 각종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장이 5060 여성 관객들로 붐비고 있다. 공연장에서 내뿜는 열기는 여느 세대 못지않게 뜨겁다. 실제로 매달 마지막 금요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KT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KT 콘서트)’ 티켓 1000여 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도 모두
예술의전당은 ‘7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공연 당일 한정된 좌석에 한해 특별 할인가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특별 할인가’를 통해 3만원 초과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1만원으로, 3만원 이하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5000원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1인 1구매로, 오후 6시 30분 이전 공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이후 공연은
예술의전당은 ‘7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공연 당일 한정된 좌석에 한해 특별 할인가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특별 할인가’를 통해 3만원 초과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1만원으로, 3만원 이하 입장권에 대해서는 정액 5000원으로 각종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1인 1구매로, 오후 6시 30분 이전 공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이후 공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