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유통산업 ESG 공동사업 추진’ 이마트·롯데백화점·GS리테일 등 참여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11개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사들과 ‘유통산업 ESG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BGF리테일, GS리테일, 코리아세븐
6월 오픈마켓 사업 흑자 전환…상반기 영업손익 290억 원 개선
안정은 11번가 사장이 “앞으로 수익성에 기반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2025년 흑자 회사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0일 11번가에 따르면 안 사장은 최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지난 1년간 11번가 2.0 전환을 위해 노력한 결과 오픈마켓
동남아시아를 기반으로 오픈마켓 사업을 영위하는 큐텐(Qoo10)이 국내 오픈마켓인 티몬에 이어 인터파크커머스와 위메프도 품에 안게 됐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 간 상품 거래를 중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네이버쇼핑, 쿠팡, 11번가, 지마켓 등이 대표적인 사업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텐이 인터파크커머스, 위메프의 주식(지분율 각각 100%ㆍ86
11번가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가 참여하는 ‘썸머 블랙프라이데이(Summer Black Friday, 썸머 블프)’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11일부터 15일까지 열고 이날부터 사전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날부터 10일까지 11번가는 ‘우주패스 전용 딜’과 인스타그램 경품 이벤트를 벌인다. 우주패스 전용 딜은 1
IBK기업은행은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및 관련 시장규모가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반려인의 취향에 맞는 특화카드인 '아이펫(I-PET)' 카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I-PET' 카드는 반려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반려동물 업종에서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는 소비패턴을 반영해 온라인 쇼핑, 커피전문점 등에서 다양한 할
11번가가 ‘2023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e커머스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로 국내 서비스산업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11번가는 이번 조사에서 서비스 전문성, 서비스 환경·결과 품질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
G마켓과 협업 나선 SSG닷컴…물류센터 활용해 익일배송슈팅배송 역량 집중하는 11번가…1분기 거래액 전년보다 6배↑큐텐 연합군 '티메파크'도 큐익스프레스 물류망 활용
이커머스 업계에서 배송전쟁 2라운드가 시작됐다. 앞선 1라운드가 새벽배송이었다면 이번에는 업체 간 익일배송으로 한 판 붙는다. 익일배송 절대 강자 쿠팡의 로켓배송이 온라인 쇼핑 시장에 표준이
11번가가 프로모션 디자인에 생성형 AI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작한 여름 바캉스 프로모션 ‘지금, 바캉스를 준비할 때’에 사용된 이미지는 AI 이미지 생성 프로그램인 ‘미드저니’가 만들었다.
프로모션 담당 디자이너가 입력한 명령어를 기반으로 ‘미드저니’가 이미지를 생성하면 디자이너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반복해서 수정 명령어를 통해
가격 인상했지만 소비자 역풍…2분기 실적에 영향 불가피이태원에 플래그십 매장 출점, 외식 공략…오마카세도 도입11번가서 볶음면 판매…창립 이후 첫 컵라면 사업 시도
권원강 창업주 복귀에도 불구하고 교촌에프앤비가 좀처럼 힘을 못 쓰고 있다.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2분기 가격 인상에 나선데 이어 플래그십 스토어, 심지어 볶음면까지 내놓는 등 실적 하락세를 뒤집
11번가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 경제기업 총 100여 곳의 상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회적 경제 IS GOOD’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획전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은 매년 7월 첫 주로 지정된 ‘사회적기업 주간’에 앞서 시작한다. 11번가 ‘SOVAC(소백) 마켓’에서 진행된다. SOVAC
교촌치킨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볶음면을 출시하는 가운데 11번가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판매된다.
11번가는 교촌에프앤비의 볶음면 신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교촌 시크릿 볶음면이다. 교촌치킨 시그니처 메뉴의 비법 소스로 ‘맵고 짜고 단’ 매력을 강조한 용기면 제품이다. 화끈하고 특색있는 맛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11번가가 명품 전문관 ‘우아럭스(OOAh luxe)’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우아픽(OOAh pick)’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 ‘우아픽’에는 각 브랜드의 공식 입점만 진행된다. 14일 오전 11시 기준 이탈리안 스타일링 대표 브랜드 ‘MSGM’, 핀란드 프리미엄 스포츠시계 전문 브랜드 ‘순토(SUUNTO)’, 감각적인 빈티지 인
대내외적 잇딴 악재에 상장 쉽지 않을 전망매출 늘었지만 318억 원 영업손실…적자폭 확대11번가 “상장시기 검토…수익성 개선 노력중”
11번가가 투자자들에게 약속한 상장 일정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상장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번가의 실적 침체, 얼어붙은 기업공개(IPO) 시장 등 여러 악재에 직면하고 있어 상장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
정부가 침체한 국내 소비를 되살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90만 장의 숙박 할인권을 배포한다. 11번가·티몬·위메프 등도 이번 민·관 협력 행사에 참여해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숙박 시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3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30일부터, ‘놀이공원 할인대전’을 31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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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어린이용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인 '제3기 어린이용품 환경보건 시장감시단'을 24일 발족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장감시단은 어린이용품 안전관리에 관심이 많고 제품 감시활동 경험이 있는 소비자단체 회원, 주부, 대학생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시장감시단은 '환경보건법'을 위반한 어린이용품의 판매‧유통 여부를 감시하고, 불법
11번가가 올해 1분기에 전년보다 소폭 늘어난 318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가 이어졌다. 다만 매출은 55% 신장해 2000억 원을 넘어섰다.
15일 SK스퀘어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1번가의 1분기 매출은 2163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4.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70억 원 증가한 318억 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248억 원으로 17억
11번가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머니한잔’이 쇼핑 트렌드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소비분석 서비스 ‘머니한잔 소비 연구소’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머니한잔 소비 연구소’는 11번가 앱에서 바로가기 메뉴 혹은 마이페이지에서 ‘머니한잔’ 서비스에 들어가 확인할 수 있다. 고객 개인의 소비분석 외에,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자들의 쇼핑 데이터를 분석해 온라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중소벤처기업부의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에 O2O플랫폼‧소공인‧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소상공인협동조합‧상권활성화 구역‧온누리상품권‧전통시장과 함께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소진공의 O2O플랫폼 진출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8개 플랫폼인 배달의민족, 카카오, 요기요, OK캐쉬백, K-dea
11번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베스트셀러 완구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부터 30일까지 ‘해피 칠드런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레고’, ‘해즈브로’, ‘손오공’, ‘아이코닉스’, ‘영실업’ 등 국내 장난감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 5곳의 베스트셀러를 모았다.
24일 레고를 시작으로 25일 해즈브로, 26일 손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해외‧온‧오프라인 망라해 진행30개 지역축제‧행사와 연계해 ‘팔도 동행축제’ 전개14일까지 동행축제 챌린지…SNS 올리면 참여 가능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1일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대전 은행동 상인회‧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우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