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기부금을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등으로 소방관 가족을 잃은 유가족과 자녀들의 심리·경제적 안정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소방청 소속 유가족 지원 재단이다.
양사는 객실승무원 폐유니
경찰은 29일 밤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 주최자가 없는 행사는 유례가 없는 상황이었다며 이에 대한 매뉴얼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전 핼러윈 축제보다도 더 많은 인원을 현장에 배치했고, 이전 축제에서는 사람의 이동을 통제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승진 경찰청 강력범죄수사과장은 3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플러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31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 다수의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며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기승호(36)가 후배 폭행으로 ‘제명’ 징계를 받았다.
30일 KBL은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재정위원회를 통해 “동료 선수 4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기승호를 제명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기승호는 지난 26일 안양 KGC인삼공사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후 회식 자리에서 후배 4명을 폭행했다. 당시 기승
본사를 지방으로 옮기면 법인세를 깎아주는 혜택이 일부 특정 기업에 지나치게 쏠리고 있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왔다.
감사원은 지난해 10∼12월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벌인 조세지출제도 운영실태 감사 결과를 26일 공개했다.
조세지출이란 비과세·감면이나 세액공제 등을 통한 세제 지원이다. 수도권 본사를 지방으로 옮기면 법인세를 7년간 전액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전북 지역 후보자가 확정됐다. 10개 선거구에서 총 44명의 후보자가 나섰다.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오후 6시 총선 후보자 마감 결과를 살펴보면, 전북 지역에선 44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전주시을 선거구에 7명이, 전수시갑과 익산시을에선 각각 6명이, 익산시갑에선 5명의 후보자
행정안전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9067명의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은 4764억원에 달한다.
행안부에 따르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체납자는 4840명으로 전국 인원의 53.4%이었고, 이들의 체납액은 2775억원으로 전국의 58.2%를 차지했다.
체납액으로 보면 1천만∼3천만원 구간 체납자가
지난해 정년퇴직이나 명예퇴직 등으로 회사를 그만둬 연말정산을 제때 못했다면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에 하면 된다.
한국납세자연맹은 "연말정산 시점이 퇴사 이후라면 퇴사 시점에 연말정산간소화시스템이 개설되지 않아 대부분 기본공제만 받고 보험료, 의료비, 기부금, 신용카드 등 소득·세액공제는 놓치기 마련"이라며 "이 같은 중도 퇴사자는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이 주최하는 의 심사위원 위촉식이 서울 강남JW 메리어트 호텔에서 4월 20일 성료되었다.
은 순수 상금만 1억 7천만원 규모의 국내 최대 웹소설 공모전으로, 상금 규모 이외에도 심사에 참여하는 쟁쟁한 심사위원 명단만으로도 예비 웹소설 작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판타지, 무협 부문에는 우각, 좌백, 홍정훈 작가가, 로맨스 부문
모바일 웹소설 서비스 스낵북(대표 손병태)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웹소설 공모전인 ‘손끝 웹소설 공모전’을 2017년 4월 24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르에 대한 구분과 단독이나 공동 집필 등에 대한 제한 없이 기성 작가, 신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순수 상금만 1억 7천만원으로 ▶ 대상 (1명) : 1억 원, ▶ 최우수 (3명) :
이번주는 남자선수들의 청라에서 명품 샷이 펼쳐진다.
무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 6,933야드)에서 4일간 산한동해오픈.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를 받는다.
관심사는 유럽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의 대회
수술 중 생일파티를 벌여 논란이 된 바 있는 서울 강남 소재 유명 성형외과가 이번에는 100억원대 탈세와 리베이트 등 각종 비리를 저지르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사정기관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달 초 강남구 유명 성형외과 대표원장 신모(43)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 혐의와 의료법위반 등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
배우 김부선씨가 그 동안 주장해 온 ‘아파트 관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가운데 입주자 대표회장이나 관리소장 등의 아파트 관리비 횡령이 가장 고질적인 비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정부는 2011∼2014년 충남의 한 아파트 관리비 통장에서 관리소장의 개인계좌로 3억7천만원이 이체되고, 현금으로 2억4천만원이 인출됐으며, 다른 계좌로 12억3천만원이 이
경기도 3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 5곳 중 1곳은 회계처리가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화성과 파주에서는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동대표가 공사 청탁 또는 공동시설 운영권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각각 구속되기까지 했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척결추진단은 10일 국토교통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공인회계사와 공동으로 외부 회계감사 대상인 전국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성 연예인을 국내외 재력가에게 소개해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해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연예기획사 대표 강모(41)씨와 직원 박모(34)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경찰은 성매매 여성 4명과 재미 기업가 A(45)씨 등 성매수남 2명, 강씨가
정부가 산불예방을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국민안전처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처는 우선, 대보름 주요 행사장 396곳을 감시하고 소방력 6천516명을 전진 배치해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또 산림 인접지역에서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산불감시초소 정비와 예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체 중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야기한 5곳의 명단이 공개됐다.
행정자치부는 10만명 이상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업체 가운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확인된 5곳에 작년 10월 과태료를 부과하고, 그 명단을 2일 공표했다.
행자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표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체는 애경유지공업,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파인리조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 안되는 서류도 챙겨야
연 근로소득 500만원 이하 부양가족도 인적공제
10일 국세청에 따르면 오는 15일 홈택스(www.hometax.go.kr)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개시되는 것을 기점으로 근로소득자 1천600만명의 연말정산 절차가 본격 시작된다.
연말정산을 통해 더 냈던 세금을 돌려받는 직장인이
2015년도 연말정산에서는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의 인적공제 요건이 크게 완화된다.
또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증가분에 대해서는 추가 공제를 허용하고 주택마련저축의 소득공제 납입한도를 늘렸다.
국세청은 지난 15일 이전과 비교해 달라진 내용을 중심으로 '201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 자료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연말
경찰이 지난달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1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주도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등 집회 관계자 3∼4명에 대해 형법상 소요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지난달 14일 집회는 소요죄가 적용됐던 1986년 5월3일 인천 집회와 유사하다고 보고 있다"며 "이 사건의 판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