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광주광역시에 파트너스퀘어를 열고 판매자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내년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결제 수수료를 없애고 판매대금 선 지급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파트너스퀘어는 소상공인과 1인창작자 공간이다.
네이버는 13일 광주 금남로에 위치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에서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CJ E&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지난달 기준 총 구독자 수가 2016년 4월(4400만 명)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1억 6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누적 조회 수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320억 회로 전 세계 75억 인구가 평균 4.3회 영상을 시청한 셈이다.
다이아 티비는
CJ E&M과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가 공동 상표권 '밴쯔푸드'를 출원하고 첫 제품으로 밴쯔 덤플링, 덤블링 팝을 출시한다.
8일 CJ E&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 티비(DAI TV)는 중소기업과 1인창작자를 연계한 커머스 사업을 강화해 동반 성장을 통한 '삼각상생'에 나선다고 밝혔다. 밴쯔푸드는 삼각상생 모델 중 하나다.
밴쯔푸드의 제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6일 창조경제타운 등을 통해 진행된 ‘글로벌 창의콘텐츠 공모전’에서 1차 선발된 글로벌 크리에이터 50인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창의콘텐츠 공모전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무장한 1인 창작자를 발굴하고 각종 지원을 통해 해외진출까지 성공할 수 있는 파워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부는 1차로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