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T 사업 철회·학령 인구 감소로 상반기 실적 ↓신제품 '북스토리'·'AR피디아' 등 수익 창출 기대중복 조직 통합 등 통해 비용 절감·수익성 개선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한 웅진씽크빅이 에듀테크 제품·역량 강화을 통해 활로를 모색한다.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사업 철수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리스크를 돌파하기 위해 10월 출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을 통해 4년 만에 V리그에 복귀하는 레베카 라셈(28)이 28일 조기 입국했다.
29일 흥국생명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웰컴 10시간 넘게 비행하고 한국으로 온 우리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레베카 라셈 선수가 한국에 왔습니다. 많이 환영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레베카의 입국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레베카는 인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33기 국내학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국내 학사 장학생은 60명이며 △인문사회계열 24명 △자연공학계열 24명 △예체능계열 12명이다. 재단은 장학생들에게 5개 학기 등록금 전액 또는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하며, 별도의 학업 보조금도 지급한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0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33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33기 해외박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7명은 케임브리지대, 스탠퍼드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의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장학생에게는 1인당 총 12만 달러(한화 약 1억6000만 원)를 5년에 걸쳐 지원한다.
태광그룹은 25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에서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인식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정거래위원회 심리·의결 사례 및 정책 동향 △법·제도 변화 △계열사 CP 등급 평가 상향 비결 등을 다뤘다.
5일 퇴임식, 임직원ㆍ금융인들에 사과ㆍ감사 “금융개혁 모든 참여자 함께 나서야”“연구 등 거시 분야 관심⋯재충전 필요”
이복현 원장이 3년 임기를 마치며 금융감독원의 위상 강화 노력과 금융 개혁,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제가 떠난 후에도 계속 챙겨주셨으면 하는 몇 가지 부탁이 있다
IFRS17, 계약서비스마진 평가단기상품보다 장기 보장성 유리5대 생보사 순익 전년대비 선방적자 확대 등 중소형사 23% 급감
대형사는 버티고 중소형사는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보험업계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경영 실적만 봐도 대형사는 비교적 선방했지만 중소형사는 충격을 받았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고른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올해 보험사 콜옵션 6800억 원지급여력 비율 지속 악화하는데강행·이연되면 시장 불안정 야기금감원 "자본건전성 면밀 점검"
금융감독당국이 보험사들의 자본 건전성 하락에 대한 경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의 자본성 증권 조기상환(콜옵션) 여부 논란이 보험사들에 대한 감독 강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보험업계에서 콜옵
금융감독원이 롯데손해보험의 조기상환 추진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금융감독원은 8일 이복현 금감원장 주재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롯데손보가 지급여력(K-ICS)비율 저하로 조기상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일방적으로 조기상환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법규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막연한
후순위채권 조기상환 강행'규정 위반' vs '투자자 보호' 공방지급여력 미달로 금감원 제지"채권자 보호 우선"금감원 "규정 무시 책임 피하기 어려울 것"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권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강행하면서 금융감독원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감독당국은 자본건전성 규정 미달을 이유로 제동을 걸었지만 롯데손보는 "채권자 권리 보호와 금융시장 안정이
NH투자증권은 8일 롯데손해보험의 후순위채 조기상환 연기와 관련해 2022년 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 미실시와는 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성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급여력비율이 빠듯하다는 유사한 점도 있으나, 시장금리 상황, 채권 규모, 차환을 위한 대응 등에 있어서 흥국생명과는 다른 모습"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를 연기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8일로 예정돼있었던 900억 원 규모의 제8회 후순위채 콜옵션 행사를 오는 12일로 연기했다.
롯데손보는 지난 2020년 5월 7일 자로 900억 원 규모 후순위채를 발행했는데, 당시 이 후순위채의 콜옵션 행사일은 발행일로부터 5년 뒤인 오는 8일이었다.
배구 선수 김연경이 은퇴 심경을 전했다.
17일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연경은 “배구 선수로서 살아온 20여 년은 제 인생의 전부였고, 참으로 값지고 소중한 여정이었다”라며 “이번 시즌, 통합우승이라는 최고의 결과로 마지막을 마무리할
다큐 영화 ‘기적의 피아노’의 주인공 유예은(22·한세대)씨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로비에 마련된 ‘태광 봄 음악회: 함께 봄, 즐겨 봄’ 무대에서 쇼팽을 연주했다. 영화 기적의 피아노는 시각장애인 천재 소녀의 피아니스트 도전기를 그렸다. 태광그룹이 개최하는 ‘태광 봄 음악회’는 오는 30일까지 매일 낮 12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
흥국생명은 이달 출시한 (무)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에 대해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가 상품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할 경우 일정 기간 독점 판매를 허용하는 제도다.
이 특약은 전이암 진단 시 매달 100만 원의 생활자금을 종신까지 지급한다. 최초 36회는 보증지급한다. 암 치료로 인한 장기적인 생계 공
태광그룹이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진행하는 ‘태광 봄 음악회: 함께 봄, 즐겨 봄’ 공연이 9일 낮 첫 무대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30일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매일 낮 12시30분부터 30분 동안 진행된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4월에는 점심 식사 후에 흥국생명빌딩으로 오시면 누구나 수준 높은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태광그룹이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함께 봄, 즐겨 봄’ 이란 제목으로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음악회는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30분간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가 진행되는 흥국생명빌딩은 세화미술관(3층)과 씨네큐브 영화관(지하2층)을 갖춘 광화문의 대표적인 아트빌딩으로 꼽힌다.
'유력' 한국소호에 시중은행 3곳 참여소소·포도·AMZ뱅크도 강점 내세워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경쟁이 본격화했다. 주요 금융사가 대거 참여한 한국소호은행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쟁 컨소시엄들도 나름대로의 강점을 내세우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자금 안전성과 사업 혁신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6월 최종 결론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