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 소형가전업계에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바람이 일고 있다. 이미 기술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생활가전 업계인만큼,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내부 자원과 외부 혁신 아이디어 간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려는 움직임이다.
19일 휴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카이스트(KAIST)와 산학협력을 맺고 편의성이 증대된 주스기 개발에
정부가 주최한 중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한류상품박람회를 통해 총 1500만 달러(약 176억원) 규모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일 중국 선양에서 열린 한류박람회에 국내 116개 기업이 참석해 하루 동안 바이어와 1245건(7800만 달러 규모)의 일대일 수출 상담회를 진행, 1500만달러 규모(14건)의 양해각서(
휴롬은 더 느리고 강력해진 착즙기술을 장착한 신제품 ‘휴롬알파’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 GS홈쇼핑에서 판매되는 휴롬알파는 회전 브러쉬 속도를 17rpm으로 낮췄다. 1분에 17번 회전하는 것으로 속도를 낮춰 마찰열 발생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회전 브러쉬는 듀얼스핀(duel spin) 공법을 적용해 재료를 천천히 혼합, 주스의 산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 상품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한류상품박람회’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선양ㆍ시안ㆍ충칭 등에서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한류가 재점화되고 있는 중국에서 한국산 소비재 선호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중국 동북ㆍ서부 등 새로운 내륙시장 개척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한류상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휴롬은 올바른 주스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주스의 진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착즙주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수요가 늘어난 건강주스를 현명하게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똑같은 재료라도 갈아 만든 주스와 짜서 만든 착즙주스가 맛과 영양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실험을 통해 증명하는 것이 골
휴롬은 오는 9일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 ‘온 가족 건강 녹즙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 은평점 문화센터에서 처음 시작하는 이번 쿠킹클래스에선 휴롬 주서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다. 휴롬은 쿠킹클래스를 풍성한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오는 8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재료의 착즙 과정을 체험
휴롬이 캄보디아 시장에 진출한다.
휴롬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백화점,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 샘플을 전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구매력이 약한 국가다. 캄보디아의 빈곤지수는 2000년대 초 35% 이상에서 최근 20%대로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편으로
휴롬은 콜롬비아 최대 유통사인 엑시또(Exito)그룹과 함께 어린이 영양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협업하는 푼다시온 엑시또(Fundacion Exito)는 엑시또그룹의 비영리 단체다. 휴롬은 푼다시온 엑시또와 현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우선 휴롬은 콜롬비아 저소득층 가정 30가구의 100
휴롬은 카이스트(KAIST)와 산학협력을 맺고, 편의성을 높인 주서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이스트 학부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휴롬에 기술적인 부분을 제안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융합캡스톤디자인' 교과목으로 해결하게 된다.
휴롬은 카이스트와 함께 소비자 편의성 증대를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향후 설계교육을 시행하는데 있어
대유위니아가 원액기 업체 휴롬과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유위니아와 휴롬은 지난 16일 휴롬 서울사무소에서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중국시장 수출 확대를 꾀하로 있는 양사의 이해가 맞아떨어지면서 이뤄졌다. 대유위니아는 이달 말부터 중국내 주요 휴롬 판매 매장에 프리미엄 IH 전기
신일산업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을 추진하다 이를 취소했다. 소액주주들은 김영 회장 측이 처음부터 매각 의사가 없었던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신일산업은 최대주주 지분매각과 관련해 비공개 입찰을 진행했으나, 적정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찾지 못해 매각 일정 모두를 취소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신일산업은 지난 2월 중순부터 비공개로 메티스톤캐피탈파트너
휴롬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어린이 식습관 개선 캠페인을 확산한다.
휴롬은 농식품부와 서울 마포구 신석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식습관 개선 캠페인은 휴롬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사업으로, 서울·경기지역 유치원에 착즙주스와 관련 교육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기업인 휴롬, 생산자단체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식생활교육 및 과일·채소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2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한 캠페인은 어린이 건강증진과 미래 농식품 소비기반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휴롬은 어린이 미각교육 캠페인을 위해 사회공헌 형태로 재원을 출연하고, 한국과수농업협동조합연합회, 제주당
휴롬은 미국 뉴욕 커피드(COFFEED) 매장 3곳에 추가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입점한 곳은 랜들스아일랜드점과 타임스퀘어점, LIC플래그십스토어점으로, 이는 지난해 뉴욕 첼시점과 뉴리프점, 브라이언트 파크점 등에 이은 4, 5, 6번째 매장이다. 기존엔 휴롬주스를 정식메뉴로 선정해 판매되는 형식인 반면, 이번 랜들스아일랜드점과 타임스
국내 주방·생활용품 중소기업들이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생활용품 박람회 ‘2016 암비엔테(Ambiente)’에서 기술력을 뽐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방·생활용품 업체들은 지난 1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생활용품 박람회 암비엔테에 참석해 많은 해외 바이어와 만났다. 암비엔테는 80여개국 47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주방·
휴롬은 12일부터 5일간 열리는 ‘2016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80여개국 47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주방∙생활용품 박람회다. 휴롬은 2011년부터 6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휴롬은 이번 박람회에서 채소∙과일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전파하고, 자사의 저속 착즙 기술을 유럽 시장에 선
CJ오쇼핑이 국내 중소기업 14곳과 총판계약을 맺고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에 한국상품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6월 멕시코에서 ‘CJ그랜드쇼핑’을 설립하고 TV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CJ오쇼핑은 지난 해 말부터 휴롬, PN풍년, 해피콜, 송학, 리우앤컴 등 국내 14개 중소기업과의 협의를 거쳐 1월
휴롬은 경력사원을 오는 1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채 모집부문은 중국영업, 중국마케팅, 글로벌 온라인 및 모니터링, 영업기획, 홈쇼핑 영업, 어린이 사업, 지적재산권, 인도법인, 식품영양연구, HRD, 복리후생 행정지원 등으로, 각 부문별로 경력자를 선발한다.
특히, 상품기획 부문에서는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와 브랜드에 민감한 지원
휴롬은 롯데하이마트 서울역점에 프리미엄 단독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휴롬 프리미엄 단독매장은 13.2㎡ 규모로 다른 주방가전 브랜드관 가운데 가장 크다. 지난달 25일부터 하루 평균 2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매장에선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주서, 휴롬셰프 등 10여가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에겐
휴롬은 공식 서포터즈 ‘휴롬하니(HUROM HANI)’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휴롬하니는 채소 과일을 짜서 건강한 주스를 만든다는 뜻의 ‘휴롬하다’와 서포터즈 멤버를 지칭하는 ‘하니’의 결합어다. 휴롬하니는 휴롬 주서를 통한 건강한 주스 문화를 만드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휴롬하니 활동은 오는 5월까지이며, 활동 우수자에겐 보상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