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휴롬, 中 시장 공략 위해 뭉쳤다

입력 2016-03-1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유위니아 백성식 전략기획본부장(왼쪽)과 휴롬 김재원 대표이사가 16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백성식 전략기획본부장(왼쪽)과 휴롬 김재원 대표이사가 16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가 원액기 업체 휴롬과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유위니아와 휴롬은 지난 16일 휴롬 서울사무소에서 중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중국시장 수출 확대를 꾀하로 있는 양사의 이해가 맞아떨어지면서 이뤄졌다. 대유위니아는 이달 말부터 중국내 주요 휴롬 판매 매장에 프리미엄 IH 전기 압력밥솥 ‘딤채쿡’과 휴대용 자연가습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휴롬은 중국 300여개 백화점에 입점해 별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이징, 상하이 등 각 지역별 700여개의 대리점, 주스매장 '휴롬카페'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대유위니아 전략기획본부장 백성식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은 딤채쿡과 위니아 스포워셔의 본격적인 중국 수출 확대의 교두보가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추후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중국 내수 시장 공략에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7,000
    • +0.92%
    • 이더리움
    • 2,60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0.74%
    • 리플
    • 1,702
    • -0.23%
    • 솔라나
    • 108,800
    • -0.91%
    • 에이다
    • 239
    • +0%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6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17%
    • 체인링크
    • 11,870
    • +0.51%
    • 샌드박스
    • 83.16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