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육아용품전시회(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휴롬은 이번 베이비페어 부스에서 ‘아이 식습관 엄마로부터’라는 콘셉트로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아이들이 대표적으로 싫어하는 당근, 브로콜리, 시금치 등 3가지 재료를
우리카드가 신용카드 수준의 할인과 포인트 적립 기능을 갖춘 ‘가득한 체크카드’, ‘나만의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카드는 기존에 출시된 ‘다모아 체크카드’까지 가나다 브랜드 상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가나다 체크카드는 주요 업종에 대해 신용카드 수준의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득한 체크카드
휴롬이 25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국내 최초로 가전매장과 주스카페를 하나로 통합한 휴롬 프리미엄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복합매장은 소비자 체험, 제품 판매, 카페가 하나로 이뤄진 형태로, 백화점에서만 판매되는 프리미엄 모델 라인업도 공개된다.
휴롬은 복합매장 오픈으로 오프라인 시장 확대와 유통채널 다각화는 물론, 프리미엄 라인업을 통해 고급화된 브랜
국내 생활가전 중소·중견기업들이 중국에서 ‘일희일비(一喜一悲)’ 하고 있다. 중국이 한국 생활가전제품의 대표 해외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시에, 국내 제품들을 모방한 중국산 ‘짝퉁제품’들도 함께 판을 치고 있어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쿠전자, 리홈쿠첸, 휴롬 등 국내 생활가전 중소ㆍ중견기업들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유통망 확장에 심혈을
◇현대H몰, 모바일 리뉴얼 반값= 현대H몰은 쇼핑 편의성을 최적화한 모바일 앱을 새단장해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기존 앱이 많은 상품을 노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 리뉴얼된 앱은 가독성이나 검색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앱 이용자가 주로 찾는 백화점관, 홈쇼핑관, 이벤트 화면으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각
휴롬은 2세대 휴롬 모델이 ‘2014 IDEA 디자인 어워드’ 주방가전 부문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휴롬은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강가전으로서의 우수성과 창의적 디자인, 혁신적 기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출품된 2세대 휴롬은 원천기술인 ‘저속착즙’ 방식을 향상시켜 분당 80회 회전을 40회로 줄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다음달 열리는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갈라콘서트를 직접 기획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월 23일부터 3박 4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경제부처 수장과 기업 최고경영자(CEO) 500여명이 참석하는 제주포럼을 열어 ‘한국경제 대도약’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의 셋째 날 밤에는 박 회장이 직접 기획한 오페라
갤러리아백화점은 28일 제주국제공항 3층 출국장면세점에 ‘갤러리아 듀티프리’라는 이름으로 면세점을 정식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공항 면세점은 중국인 매출 비중이 90% 이며, 가족단위 단체 관광객과 30대~50대 구성비가 가장 높다. 갤러리아 듀티프리는 이에 따라 타겟 고객을 중국인으로, 중국인 선호 브랜드를 강화하고 갤러리아 브랜드와 특화존
현대홈쇼핑이 월드컵 덕에 반짝 특수를 보고 있다. 18일 오전 대한민국 대표팀이 선전을 펼치면서 같은 시간대 홈쇼핑 프로그램 매출도 덩달아 급증한 것.
18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한국과 러시아 축구경기가 방영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간당 매출은 4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평소 이 시간대 매출이 시간당 3억원 수준인 데 비하면 42% 높은 수치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주스기 시장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휴롬이 선도하고 있는 주스기 시장에 코웨이·필립스전자·브레빌 등이 신제품을 출시하며 본격 경쟁에 나섰다. 영국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주스기 시장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평균 150%씩 성장 중이다.
휴롬은 2008년
휴롬과 부산어린이집연합회가 26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이 공동 조성해 부산경남방송(KNN)이 위탁 운영하는 도심형 영어마을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교육 인원이 7만명에 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ㆍ중고생 위주로 운영했던 부산글로벌빌리
CJ오쇼핑은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기존 1세대 모델에서 효율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2세대 휴롬 원액기’를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CJ오쇼핑에 따르면 ‘2세대 휴롬 원액기’는 2014년 최신형으로, 저속 착즙기술을 적용해 착즙량은 1.5배로 늘리고 찌꺼기는 줄였다. 기존 1세대 모델보다 스크류 회전수가 2배로 줄어 자연 그대로의 맛에 가까운
휴롬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4 국제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6년 연속 참가하며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IHHS는 북미 최대의 생활용품 소비재 박람회로, 독일 암비엔테 소비재박람회, 홍콩 가정용품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힌다. 올해
국내 중소 생활가전업체들이 ‘옛 방식’을 적용한 건강주방가전 제품으로 ‘웰빙족’ 공략에 나섰다. 옛 방식에서 착안한 기술을 통해 식재료 고유의 맛과 영양을 살려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렌털 판매를 시작한 현미 도정기 ‘맘스밀’은 지난 2일 H홈쇼핑에서 예약
원액기업체 휴롬이 3월을 맞아 춘곤증을 대비할 수 있는 건강백점 ‘그린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휴롬에 따르면 밀의 어린 새싹인 밀싹은 혈액 정화작용을 도와 피부 트러블 및 피부 톤을 개선시키는 그린주스 재료 중 하나다. 노폐물 분해와 중금속 배출, 고지혈증, 암예방에도 좋다. 밀싹 특유의 향이 익숙치 않다면 밀싹과 사과 1개를 휴롬 원액기에 번갈
국내 중소 가전업계가 ‘디자인’에 눈을 뜨고 있다. 과거 품질에만 주력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최근 각종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당당히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디자인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 원액기 제조업체 휴롬은 최근 신제품 ‘2세대 휴롬’ 원액기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휴롬은 이달 7일부터 5일간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 박람회인 ‘2014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암비엔테는 전 세계 4500여개 업체와 13만명 이상의 소비재 바이어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무역박람회다. 휴롬은 2011년부터 4년 연속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휴롬은 자사 원액기 2종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4 iF 디자인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상을 수상한 제품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2세대 휴롬 모델인 HH-SBF06, HK-BBF06 2종이다. 휴롬은 이번 수상으로 ‘2013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 미국 IDEA 어워드’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CJ오쇼핑이 지난해 해외에서 판매한 한국상품 판매규모가 2000억원을 넘어섰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중국ㆍ일본ㆍ인도 등 7개국 9개 사이트에서 2190억원어치의 한국 상품을 판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주방 수납용기 ‘락앤락’으로, 지난해 매출 29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998년
롯데홈쇼핑이 설 도우미를 자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명절 인기 상품을 집중적으로 편성하고 가격 할인과 이벤트를 더해 설 준비를 돕겠다는 것.
롯데홈쇼핑의 ‘롯데 설마중’ 특집 방송이 대표적이다.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는 롯데 설마중 방송은 명절나기에 꼭 필요한 상품을 모아 전달한다. 경상북도 청송에서 45년간 명품 사과를 직접 재배한 장길영 달인의